그러고 보니 우리집에도 파워터치가 있었네요...ㅎㅎ 첨엔 잘가지고 놀았었는데... 그렇지만 그렇게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덕분에 울아들 듣기는 많이 향상 된것 같으니까요. 몇번 엄마가 옆에도 도와 주면 혼자서도 곧잘 하더라구요. 토익 성적이 800정도인 지 삼춘보다 잘 알아듣더라구여.. 근데 요즘은 조오~기 모셔져 있네요
흠...저희집 파워터치도 첨엔 호기심에 몇번 사용했었는데 생각만큼 활용이 잘 안되어서 오랜시간 잠재우긴 했었어염-.- 그래서 계속 방치해오다 비싼 교구를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최근에 다시 꺼냈는데, 제가 하는 것을 보더니 아이가 자동적으로 제옆에 앉아서 같이 하더군요. 솔직히 매일매일 꾸준히는 잘 못해줍니당. 여튼 엄마하기 나름인것 같아염 에공(머든 그렇지만) 그래서 첨에 활용이 잘 안된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기루 했어여. 비디오도 그랬거든요. 다른 아이들이 다 좋아한다는 비디오도 제 아인 시큰둥한 부분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여주니 열광하면서 보곤 합니당. 파워터치, 제 생각엔 나름대루 괜찮은것 같아요. 고단해서 책 읽어주기 힘들때도 괜찮구염^^;; 참고루 제 아들은 6살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