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과 비슷한 단계시네요.
전 렛츠고 4단계 끝내고, 5,6단계는 글자의 양도 너무 많고, 내용도 좀 어려워지는듯해서,
지난주말에 서점에 가서 이것저것 훑어봤었더랬어요.
저는 리딩책 하루에 한권씩 하면서,
(리딩책은 아이수준에 맞는 아무것이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사서 대충 훑어 보았던 삼성책들을 활용할까 합니다.)
my first grammer라는 책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벌써 grammer가 필요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책을 보니 딱 맘에 들었습니다.
문제 위주로 되어 있구요,
무엇보다 렛츠고에서 접했던 문법적인 요소들을 정리해놓은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쑥쑥 사이트에는 그 책이 없어서, 오늘 그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서 구입했네요.
e future 라는 사이트인데, 궁금하심 한번 보세요.
코스북 이후는 미국교과서나 리딩교재로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에요. 아님 비슷한 수준의 다른 코스북을 접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지요. 기초리딩을 시작으로 vocabulary나 writing도 추가로 넣어주시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