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는 선생님의 역활도중요하긴하지만 선생님은 방법이나 확인 방향을 제시하는거고 공부는 집에서 테이프를 듣는걸로하는데 그선생님 뭘 모르시네요. 전 테이프가 마음에 들어서 우리 아이 공부하고 있거든요. 저도 재미있어서 딸보다 못외우긴 하지만 열심히 듣고요. 녹음은 미국의 배우들이 해서 진짜 말하는것처럼 되어있고 느리게 빠르게되어있어서 연습하는데 아주 좋답니다.영어학원에서 1시간 조급공부하는것보다 테이프 많이듣고 따라하는게 좋은거같아요. 물론 그게 다는아니지만 아이가 좋아할만한걸로 쉽고재미있게 시작하세요. 급한 마음은 아이를 다그치기만 할뿐 도움이 안된다는거 다시 생각하시구요.
튼튼 영어로 하면 발음을 포기해야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요?(^_^) 튼튼 영어는 듣기 위주라 테잎 구성이 잘 되어 있고, 리딩 마스터나 리딩 클럽 등의 교재들을 보면 내용이 참 좋거든요. 굳이 튼튼 영어의 문제점을 꼽는다면( 허위 광고나 과장 광고까지는 아니어도) 극히 일부의 학습 효과가 우수한 아이들의 사례를 항상 신문 전면에 걸쳐 튼튼 영어만으로, 혹은 튼튼 영어만 하면 무조건 영어를 마스터하게 되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 데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튼튼 영어의 교재와 오디오 테잎의 내용은 상당히 좋은 편이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만 있다면 발음을 포기해야하는 사태는 없을거예요.(^_^)
명절 증후군으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중인데 다혜맘님때문에 웃습니다.....^ ^푸하하....영어나라 선생님도 참.......그런 마케팅법은 오히려 마이너스라는걸 모르시나.....튼튼영어 테입 참 좋거든요......당근 원어민 녹음이구......튼튼영어 하면 발음 좋아집니다.....^ ^ 근데 몇 살인데 조급하시나요? 초등게시판에 가셔서 치키치키님 쓰신 글 검색해서 한 번 읽어보세요......2학년 부터 해도 엄청 잘하는 애들도 많습니다.....천천히.....푸근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