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let's go 로 하고 있는데여...중간 중간 노래가 있어서 아주 재미있어 하네여...지금 초등 1학년인데 어렸을때는 동화책으로 여러가지 활용을 하면서 영어를 접해 주었는데 ,,이젠 아무래도 엄마표다 보니까 좀 뒤쳐질듯 보여서 교재 선택을 신중히 하게 되더라구요...이것 저것 보다가 이걸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그래도 이것 만으론 부족할듯 해서 비디오도 보여주고 동화책도 계속 읽히고 있네여....아이가 7개월간 미국서 유치원엘 다녔는데 한국오면서 많이 잊어버린것 같아 사실 매일 마음이 조마조마합니다...
답변 고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코스북을 별루 좋아하지 않았었거든요. 끊기 있게 해 나가는 게 자신이 없어서였던것 같아요.^^ 준비할게 많잖아요. 하지만 선생님이 해주시는 경우라면 한 종류의 코스북 정도는 꾸준히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부족한 부분 채워주는 워크북만 골라서 하다보면 많이 하기는 한것 같은데 뭔가 서운한것 같은 그런 5%부족한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제 둘째는 지난달 부터 let's go시작했답니다. 좀 끈기있게 해보려구요^^
듣기는 역시 질보다 양!!!!
비디오,집중듣기,흘려듣기 등등등 많~~이^^ 해주세요^^
코스북은 "듣기"를 늘리기 위한 방편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보다는 영어의 물길을 만들어 주기 위함이라고 봅니다. 나름의 장점이 있으므로 초등생이라면 해볼 만합니다.
듣기는, 스토리북처럼 "읽을수 있는" 책 내용을 차근차근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틀어대며 배경음악처럼 영어의 운율을 느끼는 과정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 수준보다 좀 빠르고 양이 많은 테잎을 늘 배경으로 깔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재아빠님의 금언입니다. "융단폭격". ^^ 절대양을 쌓아야 귀가 터진다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