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가 좋아야 오래간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하면서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눈앞에 보이는 무언가를 의식해가는 자신을 느낍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문제푸는게 재밌다는 딸을 더 격려해줘야할 것 같아요.
저번 중간고사에서 상상밖의 성적을 받아와서 머리가 띵해졌답니다...ㅡ.ㅡ
오랜만이십니다.
쑥쑥에서 새단장을 했다는 메일이 왔길래 오랜만에 왔다가 옛날 분들 아직 계시나 찾아보니
강미선님이 계시네요.
따님은 잘 크고 있죠?
승호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올바른 수학교육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