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부인님~ 선생님이세요? 왠지 반갑네요...^^ 아이들 가르치시느라 힘드시죠? 저는 아이가 초등학교 떠나는게 너무 아쉽고 지난시간이 후회되는거 있죠...어릴때 잘해주세요~~ 제 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원님~ 저도 읽을때 마다 눈물 맺혀요....아마도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인것 같아요...어릴땐 이런게 와닿지도 않을텐데...^*^ 앞으로도 열심히 잘 쓰도록 할께요..감사합니다~
저도 amy님 글 즐겨읽습니다.
아까 오후에 이 글 읽다가 저도 막 운거있지요...우리 선생님도 아니구만...ㅎㅎ
말씀대로 선생님이 정말 멋을 아시는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