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이의 경우 먼저 영어를 두번 보여주고 그담은 한글로 한번 보게 합니다. 그담엔 규칙처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엔 영어로만 봅니다. 중간에 무슨뜻이냐고 묻지는 않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보기를 즐깁니다. 한 개당 수십번반복하는걸 봤습니다. 그담엔 몇달이고 뜸하지만요. 그리고 다시 눈에 띄게 놓으면 다시 흥미롭게 몇번은 더 봅니다. 아이가 전혀 모른다면 그렇게 여러번 재밌어하면서 반복할까요? 가끔 거기에서 나오는 내용을 혼자 떠들기도 합니다. 저도 같이 봐뒀다가 맞춰주려고 노력은 하지요. 그럼 몇가지정도 표현은 건진거같아요. 이것은 저의 방법입니다. 그냥 참고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