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6세인데 런투리드는 작년에 사주었거든요. 전 그냥 하루에 2~3권정도 읽어주고 많이 읽어본건 리딩도 시켜보는데 내용도 쉽고 간단해 잘 하더군요. 영역별로 되어있어서 좋구요. 어릴때는 테이프이용해서 리스닝교재로쓰다가 좀 크면 리딩이랑 딕테이션으로 쓰면 좋을 교재고 전 만족합니다
48개월 이라면 런투리드가 좋을것 같네요.. 글, 그림내용이나 테입이 재미있게 되어있고 또 워크북으로 글자익히기를 활용하다보면 자연히 책에 친숙해질 겁니다. 인테넷 서점에 '런투리드 워크북세트'라고 검색해보시면 워크북만 따로 저렴하게 나와있는 책도 있거든요.. 큰 글자를 색칠하면서 익히기도 하고 가위로 오려 붙이기도 하는데 아마 책에 친숙해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