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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azy네 영어이야기-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니샤니
  • |
  • 2013-07-11 00:3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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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맘
  • |
  • 2007-07-03 17:51
답댓글

아이는 보호받으며 자라야 할 권리가 있는 지극히 소중한 인간입니다...좋다고 생각되는 모

든 것을 가능한 다 시키고 싶은 욕구를 절제하는 것 또한 엄마의 의무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가슴이 아파옵니다.

늘 엄마표로 뭔가를 준비하면서....

너무 내가 앞에서 끌고 있지는 않은지....

뒤에서 받쳐주는 background가 되어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은 것이 엄마입니다.

 

올려주신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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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07-07-03 10:01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 정말 좋은 글에 마음 한켠이 벅차오르네요. 이제 곧 방학을 맞아 오전시간에 어떻게 영어에 빠질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이었거든요. 정말 자식교육 이전에 저부터 수양해야겠다 반성도 되고요.

다음글 연령별, 성향별...정말 기대 되네요.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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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JY
  • |
  • 2007-07-03 06:34
답댓글
비 온 후 싱그러운 아침에 주옥같은 글을 접하고 보니
다시금 마음이 추스려집니다.
사랑가득님의 글로 더욱 탄력받아 나날이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풍성해지는 요즈음,
오래도록 이 곳 게시판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아무래도 님의 아이디가 새로이 바뀌어야할 듯...

좋은 글 선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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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
  • |
  • 2007-07-03 02:01
답댓글

아름다운 제주에서 뭘 하시나용?(농담입니다)

...

 

lazy님 글들을 읽으면서  내~  가슴에 와 닿았답니다.

부모로써 미처 깨닫지 못한점들...

 

다음편을 너무 기다리고  있어요..

 

이미 시행착오도 했구요..

lazy님의 말처럼 아픈말로 아이의 가슴에 생채기도 낸 엄마입니다.

여름방학이 오네요...영어학원을 당분간 쉬고

맘껏 책을 읽어보라고 할참입니다.(하하 물론영어책포함입니다..넘 속보이나용?)

 

제가 어리버리한 우리딸 믿고있는 구석이라고 독서광이라는거 그뿐입니다.

 

지도하시는 방법중 확인을 거의 안한다고 하시는데,,

도대체 알고 읽는건지 ..모르고 이상하게 해석을 하고(맘대로 읽고 이해해서는)책을 덮고

담 책으로 넘어가기도 하지 않습니까?

그래도 내비둔다는 말씀이세요?

 

담글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

 

귀 한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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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하나
  • |
  • 2007-07-03 00:42
답댓글
아, 난몰라... lazy님... 제주 사세요?  한 번 뵙고 싶어요... 이래저래 흔들리면서 아이만 잡고 있는 저도 제주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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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2 23:54
답댓글
헉,,,,,,,,,,,,,,,,,,,,,,,,,,,,,,,,마리에따님,,,이건 아니라고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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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7-07-02 23:05
답댓글

저번 글도 감동감동으로~ 읽었드랬죠...^^

이번 글 역시~ 뭐라 형용할 수 없는 떨림으로 다가오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쑥쑥주최...lazy님의 엄마표영어성공법  이런 강연을 함 하시면 어떨실지...

아마도 강당이 터져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쑥쑥에서 왕복 항공권은 제공해 주셔야하지요...당근이지요...^^

 

제주도로 달려가서 저도 사인이라도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너무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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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2 20:23
답댓글

준맘님,,저흰 제주시에 살아요..

슬비님,,,고수의 내공이 실려있는 정리였습니다..공감합니다^^

놀자님,,,그림책 소개가 범상치 않으셔서 계속 유아방을 흘끔거리고 있었다지요^^

정원님,,,여기까지가 제 한계이고 담부터는 좀 잡스런 글이 나올지도 모른답니다..^^;;

프라하님,,저희는 책을 읽어준 적이 한번도 없어요..영어 이전의 우리말책 시절,,한글을 깨우치기 전에 제가 옛날 이야기 삼아 몇 번 읽어준 적이 있는데요,,한글 떼고 난 후에는 전혀 없었습니다..

해피라이프님...좋은날님..윤걸맘님...비빔면님...과분한 칭찬이시고, 과분한 기대이십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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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7-07-02 18:56
답댓글

어쩜 이렇게 가슴에 와 닿는 말씀만 풀어놓으셨는지요.

쑥쑥의 훌륭한 어머니들을 만날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부족하지만, 흉내라도 내기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다음편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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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걸맘
  • |
  • 2007-07-02 10:17
답댓글

어머~~어쩜 이렇게 글도 잘 쓰실까 ..?

잘하신분들을 보면 뭔가 보통분하고 틀린게 꼭 있더라구요..

이런 마인드로 아이들을 가르쳤으니 ....참으로 본받을 것이 많습니다.

 

가슴에 와 닿는 말 내가 아이를 살리고 있는가 ...!죽이고 있는가...!

항상 이말을 새기면서 아이와 같이 학습 능력을 키워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아이를 믿어 주는것이 왜이리도 어려운지

엄마의 욕심으로 아이가 힘들어 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못하면 못해서 보채고 잘하면 잘해서 욕심 부리고....끝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런 글귀를 읽고 나서는 다시 마음 다잡고 할 수 있는 계기가 시작되는 것이

참으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옆에 계시면 따뜻한 차라도 한잔 드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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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날
  • |
  • 2007-07-02 10:16
답댓글

님...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읽고 읽고 또 읽습니다

 

다음 편을 준비하신다니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뭐 해드릴것이 없네요~

이런 소중한 글이 늘 갈등 속에 놓여진 초보맘들에게

얼마나 위로와 희망이 되는지요

아이들과 겪으신 좀 더 구체적인 진행이 궁금하다면

부담되시려나요...

긴 글 쓰시느라 수고 많으시고

담 글 고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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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라이프
  • |
  • 2007-07-02 09:26
답댓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편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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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라하
  • |
  • 2007-07-02 02:35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한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우리애 7살인데..한글책 많이 읽는편인데요..작년에만 5000권정도 앍었어요..올해는 책권수를 써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책을 항상 끼고 살아요..물론 영어책읽기는 아직 그만큼 못따라가고 있어요..근데..제가 혼자 읽기 시작하면서..책을 대주는건 잘해주었는데..읽어주는건 별로 안해주어서요..혼자 읽는게 영어던 국어던..이해하는데 조금 더디어지지 않을까요?계속 책을 읽어 주셨는지..아이가 혼자 읽고 이해하게 두셨는지..궁금해요..

참.. 아이 키우면서 정답이 없는게 젤 힘드거 같은데.소신있게 잘 키우서서 너무 부럽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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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7-07-02 01:46
답댓글

본글이나 답글이나 다들 너무 말씀들이 좋으셔서 그저 고개 끄덕끄덕만 하고 있습니다.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라고 쓰신 말씀이

저에게는 정신세계가 너무 좁아서 말로 표현할 재주도 모자란다고 적용됩니다. ㅎㅎㅎ

다들 왜 이렇게 표현력들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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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07-07-02 00:40
답댓글

참 좋은 엄마들 많아요.

특히나 이곳 쑥쑥엔 더 많아요.

보고 배울 수 있는 본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운입니까.

실전에 임하기전 훌륭한 예제를 풀어 보며 느끼는 안도감이랄까... 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이제 일곱살 사내 아이라서 아직도 갈 길이 멀고도 멀었지만 대선배님들 글 읽으면서 어쩜 우리의 미래 모습도 저집과 비슷하려니 싶은 희망에 부풉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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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7-07-02 00:05
답댓글

파블로의 엄마표 시작 이전의 상황이 궁금했었는데 알려주셨네요. ^^

학원, 학습지가 판을 치는 곳에서는 무작정 학원표가 경계의 대상이지만

쑥쑥같이 엄마표가 대세인 곳에서는 한 번 쯤 게시판을 읽는 어머니(특히 직장맘)들도 경계를 해야 할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이는 저를 두고 하는 생각입니다.

 

1. 엄마표는 엄마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2. 고로, 아이도 자립심과 책임감이 있어야 진행할 수 있다.

3. 위 2번이 안된 경우는 학원이나 학습지 등을 통해 "시동"을 걸어두는 편이 효율적이다.

3. 변해가는 미묘한 트렌드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학원가에서 사용하는 교재나 유행하는 인증시험을 무시하지 않는다.

4. 하루에 영어에 투입되는 절대시간에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무지막지"하게 투입되지 않는 이상, 시간만 지난다고 되는게 엄마표가 아니다.

용을 써도 시간이 안나오면 학원이나 기타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이상이 지금까지 제가 체감하고 있는 직장맘의 (유사)엄마표 진행시 드러나는 사실입니다.

그냥 책이나 읽히고 기관에 보내야 하나...아직도 갈등입니다. 그래도 아이들 책을 읽어보게 된게 엄마표 영어의 수확인 것 같아요.

"엄마표 영어는 엄마의 영어를(만?)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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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맘
  • |
  • 2007-07-01 22:10
답댓글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지나온 날들 시간들여 이렇게 풀어주시는 여~러분들께 lazy님을 비롯 참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있답니다. lazy 님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부 러 워 라.

제주도 어디쯤이신지...만나면 싸인이라도 받고픈 심정..

사랑가득님 글도 자알 읽고 있답니다.감사해요.

정성들인 좋은 글들을 남겨주시니 가슴이 꽈악 찬 느낌에 남모르는 기쁨으로 하루를 보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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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1 20:20
답댓글

앨리스님..

내 아이가 아닌 남의 아이들을 많이 만나다보면

우리 아이 귀한 점도 눈에 띠고,,적당히 객관적인 시각으로 관찰하기가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성장기에 보이는 특징들이 파악되기 때문에 돌출행위도,,이상반응도 아닌 극히 정상적인 성장의 일부이구나,,,기다릴 수도 있게 되더군요..

느낌에,,,비슷한 생각을 가지고,,더러는 비슷한 경험도 겪었던,,,나눌 이야기가 많은 분 같습니다..

마자요,,마자요,,손뼉을 짝짝 치면서^^

감사합니다..앞으로 이렇게 댓글에 살며시 넣어주시는 님의 생각들도 깊이 읽도록 깨어있겠습니다^^

 

오늘님...

엄마노릇이란게 아이와 더불어 나이를 먹어가며 나 스스로 철이 좀 더 들어가는 노릇들인 것 같아요.

아이 앞에서 전능의 엄마로 있을 것인가,,,아니면 너와 똑같이 실수도 하고 슬픔도 있고, 못하는 것도 있으니 함께 나아가자,,할 것인가,,,이런 것들을 배우며 많이 겸손해지더이다..

감사해요^^

 

로리엔님...

윤선생을 첨 시작했을 때 아이들에게 요구한 딱 한가지가 았습니다.

따라하며 녹음하되 성대모사 수준으로 따라해라,,,

영어는 음악적인 언어입니다. 높낮이와 강약 중강약,,셈여림도 있지요..

그거 하나,,가끔 녹음테입을 들어보며 체크했구요,,

 

큰아이가 시력이 안좋았을 뿐 아니라 원래 저희집이 TV모니터를 잘 켜놓지 않았었습니다.

파블로가 우리말을 자유로이 구사하여 동화도 제법 지어낸 것이 만 2살 반이었는데,,그 때까지 티비 수상기가 없었어요,,한전에서 검사를 왔었지요,,수신료 안낸다고 했더니^^

저희집 진행은 무지막지하게 듣다,,와,,무지막지하게 읽다로 구분된답니다.

큰아이는 들었고, 작은 아이는 읽었습니다.

 

다음 글에서 말씀 드릴께요,,,살짝 궁금하시다기에 살짝만 말씀드렸습니다*^^*

 

환상동화님...

만 3년이 되던 시점에 미샤는 책읽기 누적이

우리말책 35만 페이지,,영어책 25만 페이지를 읽었더랬습니다.

우리말책 비율이 언제나 많았다는 증거지요..

물론 초반부엔 많이 들었구요..

듣기에 치중을 하셔도 언제나,,,언제나,,,우리말책 신경써서 편중되지 않게 해주시는 것,,잊지마셔요^^

감사합니다^^

 

자소월님...

대화명이나 아이디로 느끼기는 저보다 더 자식에 대해 너그러우실 것 같아요...

반야,,,뜻이 깊은 단어가 아닙니까..

괜히 그러시는 거지요~^^

늘 감사합니다...^^

 

줄리맘님..

제 글이 감동을 주는 글은 아닐 것입니다.

그 글 속에 같은 엄마로서 엄마들만이 알 수 있는 떨림같은 거,,감지하셨겠지요..

감사드립니다^^

 

쟈니맘님..

아유,,,제가 더 배워야 할 거예요..

전 스스로에게 참 엄하고 높은 기준을 세우고 몰아대던 사람이라 아이들에게도 그런 똑같은 짓을 저지르는,,거의 만행에 가까운 짓도 했던 엄마랍니다..

음,,이제 아주 조금 철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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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스
  • |
  • 2007-07-01 17:55
답댓글

우리아이 첫영어를 시작해주면서....

엄마가 욕심이나 조급함이 생겨 행여 '즐거운 영어'가 '지겨운 영어'가 되지는 않게해야지...하고 다짐했는데....

lazy님의 글이 저를 재다짐하게 해주네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보충해야 할 것은 무엇이며, 푸쉬하면 좋을 것 같은 교재는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연구하고 모색했다는 것....

이말이 엄마표의 기본이 아닐까..... 합니다.

엄마랑 아이랑 함께 공부하는것...이건 어쩌면 위험한 사태(?)의 원인일수도 있다고 생각되어지네요. 

 

관리교사로서의 경험이 있으셨군요.....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관찰할수 있었던 경험...이거 정말 좋은 경험같아요. 그쵸?

저도 우리아이가 아닌 제가 만난 많은 아이들로부터 많은 깨달음이 있었답니다. 

 

너무나 좋을글이기에 맘속 깊이 새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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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 |
  • 2007-07-01 16:24
답댓글

다시한번 엄마의 역할을 되뇌여봅니다

구구절절이 감동적인 말씀 벽에 붙여놓고 하루에 한번씩 읽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켄슈타인의 경구  뼈져리게 느끼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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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리엔
  • |
  • 2007-07-01 15:19
답댓글

님의 글 맨 앞의 글귀... 저렇게 명확히는 아니지만 그 비슷한 생각을 좀 했더랬습니다.

제가 영어공포증이 없었더라면... 더 많이 경험했을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거든요.

 

제 아이는 학습지로 윤선생을 하고 있습니다.

 

한글책은 무척 좋아하지만... 영어는 그다지....

 

요즘 느끼는 것이 학습지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거라서 다른 영어책들을 조금씩 보여주면서, 리틀팍스에 가입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틀어놓습니다.

영어학원엘 보내볼까도 생각했는데 아이는 그냥 집에서 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야.... 지금 발등에 도끼 떨어진 기분입니다. ㅠ.ㅠ

 

궁금한 것이 좀 있는데요

4학년부터 시작했을 때 아이의 발음... 따로 교정받지 않아도 괜찮던가요?

 

또 비디오에는 얼마나 어떻게 노출시켰는지.... 책위주였는지도 살짝 궁금합니다.

 

앞으로 쓰실 글에 이런 부분들도 추가해 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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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동화
  • |
  • 2007-07-01 15:11
답댓글

오늘도 할말없게 만드는 lazy님..^^

역시 가장 기본인 책읽기부터 열심히 해야겠네요..

문자보다는 듣기와 노래를 좋아하는 아그들을 위해...

침흘리던 리더스를 아직은 접고 좋은 오디오의 책이나 더 골라봐야겠어요...^^

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 넘 감사합니다..다음탄이 엄청~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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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7-07-01 15:04
답댓글

내 아이를 살리고 있는가 죽이고 있는가....인상적이네요.

몰라도 엄마 입장에서 답답해하거나 핀잔 주지 않고 묵묵히 지켜보면서

관망할 수 있는 자세... 그게 가장 중요할 거 같은데 근데 그게 참 어렵네요. ㅠ.ㅠ

또 한번 반성합니다. 고마워서요.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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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맘
  • |
  • 2007-07-01 14:25
답댓글

정말 감동적입니다. 님의 글 하나가 내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우쳐 주기에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한편 어깨를 참 무겁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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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니맘
  • |
  • 2007-07-01 14:04
답댓글

너무나 감동적인 글이네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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