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그 울림이 있는 쑥쑥이 좋아서 늘 퐁당퐁당 담글질중이잖아요? *^^*
슬비님, 또 일내셨군요. 너무 좋습니다.
특히 서두 부분에 쏙 빠져들었습니다.
그래, 나야.. 내 말이야...라는 생각이 드는 분들 여기저기에서 손 번쩍 드는 듯. ㅎㅎ
혹, JY 리더스에서 채가실라~
추임새 감사합니다.^^
네, 쑥쑥 엄마들 대단하시지요?
쑥쑥계(!)에 젖어 살 때는 모르는데, 민간인들의 모임에서는 "엄마표" 이야기는 꺼내어도 울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길 못 떠나고 이리 헤메나 봅니다.
요기에
자,,자~~날이면 날마다 오는 것이 아니여~~~뭐 이런 대사 하나만 더 있으면 딱이겠는디,,
제가 옆에서 추임새를 넣어드릴까염~? ^^
다 보고 왔는데,,와우~! 진짜 대단하셔요~~~
쑥쑥은 참 놀라운 곳입니다,,날마다 새록새록 놀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