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기가....어쩔 때는 cd를 틀어놓으면 저부터 정신이 없는데 혹시 산만해 지지는 않을까요?
듣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도대체 어느정도 듣기 수준이 되어야 읽기로 넘어갈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네요.좋은 정보 감사~~
영어의 시작은 듣기에서 부터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이론적으로 설명해주시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침저녁으로 그냥 흘려듣기만 시키고 있는데 그저 단순히 도움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흘려듣기를 시켜야겠습니다.
듣기를 게을리 하고 있었는데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꾸준히 열심히 들려줄게요~
감사해요^^
더 늦기전에 자주 흘려듣기, 집중듣기를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등게시판에 들어오니 이렇게 좋은 정보도 있네요.
그렇지 않아도 흘려듣기, 집중듣기...사실 많이 궁금하던 사항이었는데...
아이를 위해서 그리고 저를 위해서 더 많은 훈련이 필요할 듯하네요.
얼마전에 엠씨스퀘어 비슷한 음파로 영어듣기에 도움을 준다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런건 또 뭔고?? 하고 의아한적이 있는데 이 글 보니 말씀하시는 음역대 자극음파인가봐요.
오..신기합니다.
자려고 누운 아이들 방에 영어동화 틀고 나왔슴다..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필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며요^^
아....더 많이 들려줘야 겠군요.
저는 아이랑 저랑 같이 듣는데 흘려듣는 시간을 더 늘려야겠네요.
음역대라... 심오한 내용이 ^^
듣기만으로도 되더라는 고수맘님들의 철칙! 지키려 노력할게요.
저의 글로인하여 혹시 오해가 생길것 같네요...
300시간이라는 기준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기준입니다.
꼭 300시간이라로 할수는 없습니다.
예를들어 똑같은 나이의 쌍둥이를 피아노 레슨을 받게할경우 서로 다른 결과가 있을수있습니다.
항상 소질이 있는 아이가 있기나름이죠...
어떤아이는 300시간이하의 시간에 귀가 열리는 아이도 있구 그 이상 들어야 열리는 아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어리면 어릴수록 평균 시간이 적어지는것 같습니다.
아직 귀나 입이 굳어있지 않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글 읽고 나니 허스키님 덕분에 한층 유식해졌습니다. ㅋㅋㅋ
듣기에 이런 커다란 비밀이 있었군요.
히라가나도 모르고 갔던 일본에서
어느날 갑자기 귀가 뚫리는 걸 경험한적이 있답니다.
이런걸 보고 귀가 뚫린다고 하나보다~~ 얼마나 신기하고 기뻤다구요.
그동안 웅얼웅얼거리기만 하던 소리들이 뜻이 들어있는
언어로 들릴때.. 기쁨이란..
영어도 뚫어보려고 노력중이긴 합니다만...
(하긴, 그동안 아이랑 같이 비디오랑 테잎만 들었어도.. 몇시간인데..아이틀어주는것만 열중했지, 뭐하고 있었나 모르겠네용..)
300시간이라~~~ 삼백..
모 싸이트에 매일 5분씩 들어라는 광고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귀 좀 뚫어 보고자 올 봄 부터 매일 5분씩 들어보고 있는디....
뚤리기는 커녕 매일 똑같은 것 같아요.
그러니깐 300시간을 채우려면 하루 5분씩 10여년을 들어야한다는 이야기.... 헉...
300시간 이라는 것이 몰아쳐 쭉이어야 효과가 있는건지....
즉 하루 두 시간씩 6개월 잡을 것인지...
하루 한 시간씩 1년 잡을 것인지...
하루 10분씩 6년을 잡을 것인지...
하루 5분식 12년을 잡을 것인지...
하루 두시간씩 6개월 함 해봐....
허스키님 덕분에 이참에 확 귀나 함 뚤어봐....
막연하던 것이 어느 정도 손에 잡히는 정보로 다가오니 일단 안심은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주변 엄마들에게 알리려고 인쇄했답니다.
(오지랍이 넓어서리.... 그냥 못넘어 가네요.)
출처는 허스키 님이라고 꼭 밝힐게요.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정보 네요 아이들의 학습에 좀더 확신을 가지고 실천 할수 있겠네요 감사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듣기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이런글을 읽으니 더욱 박차를 가해야겠다는 생각이 팍 듭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이 되네요~~
저같은 맘도 많이 있으니 좋은 정보 가끔 부탁드려욤~!
테이프를 짬날 때마다 틀어주긴 하는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것 같은데 주구장창 들려주면 뭐하나...그런 회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허스키님의 글을 보니 그래도 열심히 들려줘야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알고있는 내용이었지만 이렇게 정리를 잘해주시다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저도 이런 이론에 근거한 wave 교수법을 듣고 있거든요..
이이론 정말 맞는거 같아요..
게으른 저를 채직질 하게 하는 글입니다..
더 열심히 배워서 저의 아이 지대로 공부시킬려구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내 몸을 영어에 맞게 튜닝해라~ 귀에 쏙 들어오는 말입니다.
친절하신 설명 감사해요. 이유를 알고나니 정말 열심히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알아듯든 못알아듯든 무조건 많이 들려주어야 하겠지요...
그래야 귀가 뚫리니까요...
귀가 뚫리는것하고 듣고 이해하는것 하고는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귀가 열려야 하니까...
영어가 소음이아닌 언어로 들려야 그 소리를 듣고 이해할수 있게 만들수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아직 초등들어가기전의 아이들 이지만, 가끔 초등부 게시판에 들어오기두 하죠..
이렇게 좋은 정보를 얻고 가다니..
넘 감사합니다
그냥 애덜 놀때 , 잠자구 일어날때, 잘때..무조건 틀어놓을려구 애쓰구 있는데...
그열심히 틀어 놓어야 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