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아이들 나름이지 않을까요? 상호도 글자에 관심을 보이길래 그냥 시작해주었는데 처음엔 글자만 보더니 나중에 카드 뒷면의 그림도 보면서 함께 매치를 시키더라구요..상호는 내내 단어들을 영어로만 얘기했다가 한글을 안 후에 우리말로도 표현이 가능해졌답니다. 자연스럽게 영어단어와 우리말을 매치시키더라구요....그리고 영어같은경우 제 생각/계획인데요...우리말은 대문자소문자가 없이 그냥 다 똑같쟎아요..그런데 영어같은경우 그런것들을 비롯해 여러가지 좀 복잡한 발음도 있고 그래서 그냥 책을 많이 읽어주고 관심있는 사물에 대해서만 그 책에 나와 있는 단어 그대로 알려주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