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는 주인공이 프리스쿨러 이고 8세 아이가 느끼기에는 아기라고 느끼지 않을까요. 까이유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화들이 많이 나와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는 참좋은 비디오같은데, 8세라면 아서를 더 좋아할것 같아요. 주인공이 같은 초등학생이고 여동생과 친구들의 이야기기가 나오니 지금의 아이의 상황과도 맞고 또 주인공이 남자아이라서 더 좋아할것 같습니다. 수준은 까이유보다는 좀더 높지만 아이들은 그림만으로도 이해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서는 책으로 나와 있는것이 다시 비디오로 나오기도 하더군요. 먼저 책을 읽히시고 다시 비디오를 보여주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합니다.
참고로 2학년인 우리 아들은 아서의 광팬이고 7살 여동생은 스트로베리 쇼트케잌 팬입니다. 그래서 (미국)도서관에서 DVD빌릴때마다 다투곤 했죠. 제가 매주 3개를 빌렸는데 자기가 좋아하는걸 더보고 싶다고 말입니다.
아무튼 아서는 제가봐도 재미있었고 도서관에 있는 아서책 아서비디오는 모두 여러번씩 봤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