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을 통한것보다도 비디오보는 것을 좋아한다면 립프로그도 좋은 것 같습니다...
letter factory + talking words factory1,2 + learn to read at the storybook factory + math circus 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저희 아이한테는 잘 맞았던 것 같아요.참고하세요..
초3 울아들 며칠전에 윤선생영어교실 가입했어요. 무엇보다 제가 26년전 창립회원이거든요.
울어머니 어케 알고 윤선생을 시켜주셨는지...
그때는 전화관리나 온라인테스트나 녹음 그리고 관리선생님의 방문도 없이 오로지 테입으로만 파닉스부터 배웠는데 스스로 자기주도학습하는데 효과 봤었거든요. 결국 서강대 영문과 졸업했구요.
상담선생님이 아들은 리스닝과 회화는 되는데 읽기가 전혀 안되는 특이한 케이스래요. 오늘은 특목고를 목표로 키우고 싶다며 관리선생님 오시기 전에 미리 공부방법을 특별히 가르쳐주고 가셨어요. Yoon's New Basic Phonics로 2달이면 기본 파닉스는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학원에서처럼 무조건 단어 외우라고 안하니까 학생도 부담이 적구요. 무엇보다도 윤선생영어는 역사가 길어서 신뢰가 가요.
아들도 자신감을 갖고 어찌나 큰소리로 따라하며 녹음을 하던지 뿌듯했답니다.
smart phonics라는 책 있는데 개인 선생님들 많이 쓰십니다. 학원에서도 많이 쓰고
1권은 알파벳 기본 음가만 나오고 2권부터 단모음, 3권은 장모음... 이런 순서로 되어있고
다른 책들과는 달리 2권부터는 각 과에서 배운 단어들로 문장이 나오는데 그림보고 뜻을 유추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아요. 딴 책과 달리 파닉스와 단어의 의미, 문장의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해석해주지 않고도
아이들이 알아듣더라구요. 1권은 그냥 음가만 짚어주시고 딴 액티비티 하지 마시고,, 2권부터 책 내용 샅샅이 다 해주면 되는데 효과 짱!!! 강추합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어요. 이거 시작하고 2달후 부터 읽기가 되고
간단한 문장 의미 파악도 되더라구요.
엄마표로만 해서 다른 교재를 잘 알지 못해서 혹 도움이 될까하고 글 남겨요.
전 스콜라스틱 파닉스 추천해요. 엄마가 해 주셔도 될 만큼 어렵지 않구요.
가이드북 따로 없어도 그렇게 힘들지 않더라구요. 쑥쑥에서 테잎과 교재만 사서 했어요.
전 그 책과 더불어 sight word책을 같이 보여주고 picture dictionary를 한 두 권 보여주며
알파벳 하나하나의 음가를 정확히 짚어줬던 게 고가의 교재를 선택하지 않고도 쉽게 책을 읽게 될 수 있었던 바탕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또 그 책에는 making book이라고 찢어서 만드는 작은 동화책처럼 되어 있어서 거기 나온 단어를 이용한 미니북이 음가마다 있어서 ^^ 더 유용했답니다.
전 지금 마지막 3단계의 파닉스를 하고 있는 중인데 끝나면 다른 책으로 더 보충을 할 지 아니면 약한 부분만 따로 한 두권 더 할까 생각중이구요. 대신 시작하실 꺼면 중간단계부터 들어가지 마시고 복습하시는 셈치고 첨부터 해서 마지막 단계까지 꾸준히 밟아주시는 게 효과적이랍니다.
저도 파닉스는 윤선생이 좋다고 들었어요. 제 아이는 아직 듣기가 부족한거 같아서 튼튼 시키고 있지만..
파닉스 먼저 시킬 생각이었음 윤선생으로 했을거예요.
요즘에 영어학습지 알아보느라 반은 정신이 나간거같슴다.
튼*,윤**등 않알아본게 없는데 그러던중 시사주니어의 말되는영어를 알게됬어요..
모든수업시간,녹음,방법등 똑같던데 유독 같은 금액에 원어민 전화영어수업도 들었더라구요.
그런데 회화를 전혀모르는 상태에 아이들이면 말하기힘들지요.그런데 전화영어 전문교재도 포함하고
선생님이 다음전화영어수업 체크도 미리해주신데요..파닉스교재도 괸챤은것같구요..
한번알아보세요,저도 이걸로 결정할까해서 알려드립니다..
우리 애가 윤선생으로 파닉스로 하고 있는데, 괜찮은 거 같아요. 한 6개월 정도 됐거든요. 발음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니까 만족해요. 파닉스는 윤선생이 원조라고 들었어요. 가장 오래되었으니까 가장 노하우가 있는 거 같아요. 선생님한테 들은 얘긴데, 미국 초등학생들도 정규 수업 때 파닉스를 공부한다고 하네요. 원어민들도 시작할 때 파닉스로 한다니까, 한국에서야 당근 필요하겠죠?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무료 체험할 수 있다고 하니까 한번 신청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뭘 하든 꾸준히 오래 하는 게 중요하대요. 쑥쑥!! 성장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