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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네 영어이야기...초등 고학년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이꽃
  • |
  • 2012-12-03 15:17
답댓글
감사합니다. 담가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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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1-03-17 20:13
답댓글
님의 글을 왜 이제야 읽게 됬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좋은글이 많네요...음 2007년이면 제가 둘째 낳고 산후조리 할 때라 쑥을 좀 멀리하고 살았을 때네요....쭈욱 읽고 있는데..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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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깍꿍맘
  • |
  • 2008-10-03 01:59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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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깍꿍맘
  • |
  • 2008-10-03 01:59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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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엄마표
  • |
  • 2007-11-18 14:51
답댓글

넘 고마운 자료에 감사합니다.전 이제 막 엄마표로 시작하려하는데...넘 늦은건아닌가 자신이 없었던 참이었습니다.

초3..이제곧 4학년 맘만 넘 불안해요.. 앞으로 많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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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연엄마
  • |
  • 2007-11-17 09:43
답댓글

제겐 주옥같은 자료이네요.그리고 님의 열정과 현명함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는 언제쯤 달디단 열매를 보게될지..

요즘 지치고 힘든데 님의 글읽고 힘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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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mom
  • |
  • 2007-08-09 22:12
답댓글
어머나~~ 정말 자상하시고 꼼꼼하신분 이신것 같아요.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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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맘
  • |
  • 2007-07-10 00:38
답댓글

허걱 하루에 6~7시간 영어만 집중해서 따라준 미샤와 파블로도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고학년 영어에 대한 감이 어느정도 잡히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합니다.

 

 울 아들 초등3학년인데  좀 있으면 사춘기가 올텐데 걱정입니다. 아이들 동기유발은 어떤식으로 시키셨나요? 영어의 필요성은 어케 설명하셨는지요. 아이들 칭찬은 많이 해주셨나요? 어떤 당근을 주셨는지... 궁금한 게 넘 많네요. 쓰기는 거의 방목하신 것 같은데 어케 아이들이 스스로 시작하게 됐는지요? 자기주도학습...저도 이게 고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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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솔맘
  • |
  • 2007-07-10 00:08
답댓글

초등학교 4학년의 딸을 둔 엄마입니다.유아때는 시간이 많다는 핑계로 쑥쑥에서 살다가 우울증에 빠지고 초등학생이 되서는 아이가 빠쁘다는 핑계로 엄마표와는 거리가 멀다시피 하다 얼결에 4학년도 중반을 넘었어요. 어떻게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 같으세요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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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7-07-09 23:36
답댓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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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중맘
  • |
  • 2007-07-09 19:23
답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우리 아이 아직 초2 이지만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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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7-07-09 16:15
답댓글

lazy님~~ 이렇게 훌륭한 정보를 서슴없이 나누어 주시니

얼마나 고맙고 감동스러운지 모르겠네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lazy님 글속에서 저희 아이가 보여주었던 비슷한 경우가 나오면

왠지 모를 전율(?)이 느껴진답니다.*^^*

 

lazy님의 글이 요즘 부쩍 헤매고 있던 저를 다시한번 붙잡아주네요.

그냥 지금처럼 가보렵니다.

언젠가 저의 경험담도 널리 알려줄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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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7-07-09 13:11
답댓글

정말 감동입니다. 이렇게 날로 먹어도 되는지 죄송합니다.

 저도 줄리님 처럼 똑같은 ,초등 4학년 남아의 엄마 입니다.  속이 타지요. 이제껏 내비 두다가 발등 불이지요. 참 줄리님 아들 보다 더하네요.  테입 nate the great 못알아듣던디요ㅠㅠ

 미리 감사드려요. 영어 무자막 디브이디 이제 보기 시작한 아이구요.   여기 저기서 테입 돌리기 시작한지 일주일 된 엄마입니다.  oxford storyland 부터 시작했더니 재미 없어하네요.   한글 책 양과 수준은 높은편인데, 잭파일 ( 한글판)을 좋아하여 이번에 영문판 몇권 샀더니 그걸 셑트로 다사달라네요. 헐! 제가 보기엔 전혀 안되는 수준인데 말이에요.   파닉스도 안되고, 영어책 읽어 본적도 없는 아이인데요. 토스 설렁 설렁 다닌지 5개월된 것 뿐입니다.  무자막 영화 즐겁게 보는 것이 그나마 얻은 것 뿐이구요.

 영어에 거의 초보에 한글 책 수준이 높은 아이에게 시작할 수 있는 책 종류가 너무 난감하네요.

 참 추천하신 가장쉬운 과학.....은 샀는데.....  퍼부어줄 책들 고르기가 난감하네요.  참 과학 무지 좋아 합니다. 판타지도... 책 안가립니다.   책은 끼고 사는데, 다독에 속독에.... 그래서 책 고르기가 더 힘듭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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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9 12:26
답댓글

슬비님..

에궁,,,엄마표와 학원 특강을 놓고서도 본인의 자발적 동기가 관건입니다.

기초가 탄탄하게 다져진 아이들이 종종 학원특강에서 눈부시게 환골탈태하는 경우를 보이기도 하더군요..

엄마표로 진행하시다가 놓아줘야 할 시점이신 것 같으신데,,,왜 고민 하셔요..

집에서는 책이나 챙겨주시고 확~! 맡겨뿌소마~~^^

 

낮은창님...

도서관 제도가 아주 발달된 곳중 하나가 바로 미국 아닙니까..

전 오히려 님이 더 부럽습니다.

아직 아이 학년이 낮으니 도서관을 적극 이용하셔서 가능한 많은 책을 읽도록 챙겨주시고,

아울러 거기서 읽기의 레벨업을 유도하심이 지금 문법을 걱정하시는 것보다 훨 낫다고 보입니다..

 

줄리님...

님의 경우는 저기 따로 질문을 올리신 게으른 엄마님과 함께 제가 좀 더 체계적으로 짜보겠습니다.

많이 기대하지 마시구요,,원론이 아닌 개별적인 커리를 짜드리는 예가 잘 없지만 해볼께요..

그런데 좀 기다리셔야 되겠어요,,^^;;

이번주는 좀 많이 바쁘네요,,쩝,,,

 

로리엔님...그리고 여러 고마운 어무이들께,,

저 위에 예시로 올린 스케줄은 겨울방학,,해도 짧아서 바깥활동이 자연히 줄어드는 시기의 스케줄입니다.

학기중엔 보통 3시간 내외로 진행을 한데다 학습서는 거의 없이 듣기와 읽기 중심의 진행을 했구요,,

간혹 영어를 제쳐두고 우리말책만 읽는 기간이 생기는데,,그 때도 걍 두었었습니다..

여름방학은 겨울방학과 달라 의외로 빡씬 진행이 어렵습니다..맘이 바쁘시더라도 더운 여름날 기름도 안나는 나라에서 몸에 좋지도 않은 에어컨 돌리며 영어에 올인하느니 도서관에 죽치고 앉아 우리말책 읽기에 올인하시는 것도 가을무렵부터 영어를 본격가동하는 아주 큰 추진력이 되어줍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보람있는 한 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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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7-07-09 09:46
답댓글

주말에 멀리 출장 다녀오느라 이제야 읽어보았습니다.

구루(guru)의 경지이십니다.

아, 엄마표는 진정 학원 특강보다 더하다는 말씀이십니다....!

저는 시간 확보가 제일 큰 난관이구요, 아이들과 동의를 이루어 내고 자발적 동기를 끌어내신

lazy님의 능력에 존경을 보냅니다. 엄마표가 저에게는 더욱 "환상"(fantasy이면서도 illusion...)으로만 보이니 어찌하면 좋습니까...울-고~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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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창
  • |
  • 2007-07-09 09:08
답댓글

정성 가득한 lazy 님이나

잘 따라와 준 아이들이나...  참으로 놀랍습니다.

게으른 저는 잠깐 꿇어 반성중... ^^

 

저도 슬쩍 묻어서... 도움말씀을 구해도 될까요?

저희 아이들은 초4,2 입니다.

아이들 아빠따라서 작년 이맘때부터 미시건에 잠시 살고 있어요.

12월에 다시 한국으로 들어갈 예정이구요.

좀 수월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된 것을 천지신명께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듣기와 말하기는 다행히 그럭저럭 걱정을 덜었구요.

읽기는 구스범스나 낸시드류 정도, 글자가 작은 책은 멀미난다는 핑계로 멀리하고 있습니다. ㅠ,.ㅠ

과학쪽은 손에 잡히는 대로 보긴합니다.

쓰기는 여기 아이들 중간쯤 하는 정도예요.

 

이제 문법에 슬슬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Grammar in use는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Azar를 보여줬는데 재미없고 지겹다고 싫다네요.

궁여지책으로 비타민 grammar 입문을 한번 풀려봤는데 그건 너무나 평이하구요.

지금은 여기 아이들 language art를 조금씩 풀고 있긴한데

워낙 느리게 나가는 진도라 어느 세월~~에... 걱정스럽습니다.

 

단어는 Vocabulary Connections 만 읽고 있는데 (생각날 때만)

좀 세게 나가 줘야하는지... 어떨지...

 

아이들이 저학년이라고 하기도, 고학년이라고 하기도 어정쩡한 상태인 것 같아서

lazy 님께서 올려주신 내용 중 어디에 끼워맞춰야 할지 잘 모르겄습니다요.

부디 고견을 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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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리엔
  • |
  • 2007-07-09 00:24
답댓글

일단 님글 스크랩부터 했습니다.

 

늦게 들어와보니 글이 있어서 참 반가왔는데.... 읽어보니 lazy님 대단한 분이세요.

영어독서량에 일단 눈이 돌아가고.... 한글책에 비해 너무도 모자란 우리집 영어책이 갑자기 맘에 걸립니다.

학습량 적으신걸 보니 교재가 다양해서 아이들이 싫증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lazy님의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었다는 영어책들을 보면서 내 아이에게도 재미난 책들을 사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 님의 글을 보면서 느낍니다.

 

글 정독하고 내 아이에게 어떻게 적용할까 고민들어갑니다.

 

감사드려요. 다음편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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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8 21:08
답댓글

조약돌님..

두분 사이가 참 좋으신가봐요..덩달아 흐뭇해지는..^^

 

매들린님...

첫 코멘트를 제 글에 달아주시고,,영광입니다..

엄마표라는 길이 때로 참 외롭고 보람없다 싶을 때가 많지요...힘내셔요~^^

 

해피라이프님..

즈이 식구들 떡보라는 것을 어찌 아시고,,하하하^^

온갖 이쁘고 맛난 웰빙떡을 한상 푸짐하게 받은 듯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sallyahn님..

답변을 기다릴 것이 뭐 있었나요,,정말 잘 하고 있는 아이같은데..

전 아직도 일을 갖고 있고 주말엔 많이 바쁘답니다..

읽기책,,신경 많이 쓰셔서 많이많이 읽히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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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약돌
  • |
  • 2007-07-08 11:07
답댓글

제 남편과 함께 주말아침 읽어더랍니다.^^*

제 이름을 부르며 "000! 좋은 정보 찾는다고 애썼어~~" 엉덩이를 톡톡! 때리고 가네요.

내 참~! 남편이니까 성폭행에서는 면죄부가 되나요?  오전나절부터 넘 야했다면 죄송~~^^*

몇 년전부터 남편과 먼저 마음이 한마음이 되어야 함을 깨닫고 협조를 부탁했어요.

리모돌이 맞는데요! 아이들이 푸~~욱 잠에 빠졌을때부터 한답니다.

그래서 잊지않고 주기적으로 감사하다고.... 울 남편 최고다고....! 말해버리면 좋아라 합니다.^^

lazy님 글 읽고 우린 계속 하던대로!!!!  잘 하고 있음을 확인한냥 뿌듯해 하는 모습이....

저럴땐 남편이라도 애 같네요.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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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들린
  • |
  • 2007-07-08 10:03
답댓글
쑥쑥 초창기부터 눈팅만 하고 정말 처음으로 코멘트라도 달아봅니다. 자꾸 제자리인 것 같아 불안하고 우울했는데 영어에 자유로와지기 위해서는  이렇게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항상 거저 먹을려고만 해서 문제지요.. 지금도 너무 쉽게 거저 먹고 있으니... 정말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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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라이프
  • |
  • 2007-07-08 08:26
답댓글

몇년간 고생하셔서 터득하신걸 이리 염치없이 복사해도 되는지요? ^ ^

주소라도 가르쳐 주시면 제가 만든 떡이라도 한판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진짜루~~~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쪽지로 주소주세용....ㅎㅎ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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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lyahn
  • |
  • 2007-07-07 21:54
답댓글

 

 아침에 질문하고 오후내내 기다리다 저녁에 들어와 보니  답변을 주셨군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lazy님의 글을  오매불망 기다립겁니다. ^^    염치없지요?  귀한정보를 편히 얻으려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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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07 20:16
답댓글

sallyahn님..

말하기가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은 듣기도 자유롭다는 뜻일 것이니 굳이 집중듣기나 녹음학습이 필요하진 않겠다고 봅니다..윗글은 고학년인데 영어가 좀 늦었다고 생각되는 아이를 두신 부모님을 위해 쓴 글이니

님께는 거의 해당사항이 없을줄로 아뢰오.....이미 레벨이 상당히 높고 앞으로 더 높아질 일만 남았는데,,무슨 걱정이십니까^^

전 지금도 제일 부러운 분들이 저학년 엄마들입니다...*^^*

 

비타민님,,안개님,,쟈니맘님,,앨리맘님,,,,

감사드립니다..써놓고 메아리가 없으면 무참하던디,,,응원으로 고맙게 받습니다^^

 

사랑가득님,,,

맞습니다..학습으로 접근해야 하는 이유와 시기를 잘 맞추라는 말씀도 되겠지요..

그 전까지는 아이에게 맡겨두라는 것이고,,의도적인 개입으로 아이의 흥미를 깨지 말라는 경고이기도 합니다...흥미와 재미를 느끼는 것이야말로 동기부여의 가장 큰 공신이 되니까요..다 아시는 부분이면서,,,응원하시는 거지유~~~다 알어유~~~~알러뷰~~^^

 

채영맘님,,자소월님,,,

저희는 녹음학습에는 예나 지금이나 윤선생 어학기를 사용합니다..녹음학습용으로 자체개발이 되었고,,회원이 아니어도 살 수 있다고 알고 있어요..

이미 녹음기를 두 대 정도 가지고 계시다면 일부 녹음기의 경우 외부 마이크를 사용해야 녹음이 가능한 것 같구요,,,장소를 많이 차지하게 되서 불편하기도 하구요,,

 

녹음시간은 아이 학년이나 목소리의 크기,,체격이나 체력을 잘 살피셔서

1. 허약체질이나 소리가 아주 작은 아이인 경우,,,시간을 하루 20분 정도부터 시작하고 점차 늘여가십시오.

2. 고학년 남자이면서 변성기가 아직 시작이 안되었다면 조금 더 길게 잡으시구요,,

3. 변성기가 이미 시작되었고 고음부분에서 소위 "삑싸리"가 많이 나면,,아이와 상의해서 시간을 적게 잡으시도록 하시되 하루 일정시간은 반드시 하도록 해보셔요..

4. 가장 바람직한 아이는,,영어소리를 내는 것에 스스로 황홀해서 취한 아이처럼 즐기는 아이입니다.

 이 경우엔 무지막지하게,,본인이 가능한만큼 밀어부치세요,,말트임이 가속화됩니다^^

 

즐거운 주말 저녁 보내시구요,,,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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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7-07-07 17:56
답댓글

또다시 인쇄들어갑니다. ㅋㅋㅋㅋ

녹음의 효과가 크단 말에 쉬운 책이라도 읽고 녹음해보려하는데 ^^ 마이크도 따로 사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 오네요. ㅠ.ㅠ 

저는 한글책을 읽어주고 아이는 영어책을 읽어주기가 서로 숙제인데 ^^ 어떤 게 좋을지

어느 정도 어떻게 녹음을 진행해야하는지

채영맘님과 더불어 더 설명해 주십사하고 부탁드리면 무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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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영맘
  • |
  • 2007-07-07 16:31
답댓글

저도 너무 잘읽었읍니다  감사해요 한가지더 녹음을 하라는 그말이 와닿앗는데요  어떤종류의  녹음기로 녹음을 해야 간편하게 녹음할수 있을까요 ?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 녹음 시간은 어느정도로 하라고 해야 알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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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가득
  • |
  • 2007-07-07 15:55
답댓글

이건 휘리릭 읽고 말 이야기가 아니네요. 인쇄해서 두고두고 곱씹어볼 그런 귀한 글입니다. 그리고 줄기를 잡고 따라하기도 딱 좋은 글이고요. 행간을 읽어내셔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일견 같은 방법으로 한 듯 해도 결과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 경우는 방법이 비슷한 듯해도 다른 무엇인가가 있었던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아이를 믿고 놓아두라는 말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새겨야 할 것 같아요.여기서 놓아두라는 말씀은 어휘확인하고, 책읽기 보다는 학습적으로만 접근하는 방법에 대한 경계의 말씀이지요? 그보다는 영어를 영어로서 받아들이게, 책읽는 재미를 느끼게 놓아두라는 말씀이죠? 아니면 어쩐다^.* 아니면 또 제 독해에 문제가 있는 거겠지요. 그땐 과감히 아니라고 말씀해 주세요. 저처럼 독해 잘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니까요 ㅠㅠ

 

정말 이런 글 쓰시기가 여간 힘드신 게 아닐텐데 잠이나 제대로 주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감사하단 말로도 모자랍니다. 너무 애쓰셨어요, lazy님^^ 근데 이 닉네임 정말 입에 안 붙습니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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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리맘
  • |
  • 2007-07-07 10:58
답댓글

너무 너무 감동스러워서 뭐라고 딱 할 말이 떠오르질 않네요.ㅠㅠ

제가 감히 레이지님의 몇년간의 땀방울을  날로(?) 먹어도 될지요...흑흑

 

정보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울딸이 파블로나 미샤처럼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희망100배 충전이옵니다.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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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니맘
  • |
  • 2007-07-07 10:50
답댓글

좋은 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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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
  • |
  • 2007-07-07 10:45
답댓글

존경스러워요.

좋은 글 감사드리고 싶었어요.

밑줄 그어가며 읽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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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민
  • |
  • 2007-07-07 10:39
답댓글

저역시 우리아이가 영어에서 자유로워지길 바랍니다.

그날이 오리라 기대하면서요.

 

너무 궁금했었어요~~집중듣기나 흘려듣기중에 모르는 단어들...

저것들이 어떻게 해결될껀가?

정말 뇌회로가 '앗 반복이잖아~! 저거 그땐 그 단어~~"하면서 정말

우리아이가 저절로 알게 될까? 

이번엔 좀 확신이 드네요.

아마도 우리아이도 생판첨보를 단어를 '엄마가 이단어 이뜻인가봐~'했던거 같아요.

근데 본문 내용이 많아지니깐 걱정이 무쟈게 되더라구요^^

 

아직도 자신없는 부분은 lazy님처럼 커리큘럼를 짜는거나 교재 선택에서 ..좀 걱정이 ..됩니다.

 

귀한글들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출력해서 파일에 넣어두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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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lly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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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7-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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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얼마전부터 lazy 님의 글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존경스럽구요.

  

이젠 좀  구체적인 계획으로 딸 아이의 영어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초등 2학년의 여자이며 리딩레벨 3 류 를 가장 즐겨 읽고 주로 코믹하고, 학교생활 관련, 환타지 류 를 즐겨 읽고, 듣고 있습니다. 영어 유치원을 반년정도 경험했고, 숙제많은 학원은 넘 싫어하여 시간 낭비없는 집 근처 원어민이 수업하는 학원에 일년

여 다니고 있습니다.  스피킹은 어느정도 자유로운 편입니다. 독서는 영어등 한글이든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관심있는것은 지금까진 흘려듣기만 하였는데  이제 집중듣기를 좀 해야 하는지, 녹음기를 사용하여 

   따라읽기 연습을 시작해봐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좀 더 영어능력을 끌어올리고 싶은 엄마의 욕심으로  

  여쭤 봅니다.  관련 책도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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