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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온맘님께서 한겨레 신문에 나왔네요.컨그레이츄레이션~~~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송이할머니
  • |
  • 2004-10-07 10:52
답댓글
며칠 안 들어 왔더니....온맘님께서 시온이와 지온이의 기사가 나왔네요....송이할머니가 얼른 축하 해 줘야 하는건데...늦어서 미안해요...늦게나마 축하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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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4-10-06 15:29
답댓글
푸하하...제일 공감 가는말...예쁜사람이 만들기도 잘하는건 정말 불공평한 일 아닌가요? 온맘님...축하드리고요...앞으로도 많은 아이디어 전달 부탁합니다 ^^ 솜씨야 못 따라가지만...하는데까지 해볼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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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10-06 00:21
답댓글
모든분들의 칭찬에 오늘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기분이 계속 쭉 갔으며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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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택맘
  • |
  • 2004-10-05 23:12
답댓글
와! 대단합니다. 정말 아이들이 행복해하겠어요. 손재주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저도 온맘님 기사 읽고 추천사이트에 들어가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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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랑맘
  • |
  • 2004-10-05 22:39
답댓글
저도 무척 손치,기계치인 무능한 사람이라 이런 분들만 보면 저절로 머리가 텅 빕니다요~~ 예쁜 사람이 이런 것까지 잘하면 불공평한 것 아닌가요?? 지극한 모성애에 크게 감명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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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희
  • |
  • 2004-10-05 21:23
답댓글
저두 축하드립니다. 어제 아침, "여기 당신 같은 사람 또 있네."하며 한겨레 신문을 건네주는 남편말에 무슨말인가 싶어 보았더니 온맘님 기사더군요. 남편의 같은 '과'라는 말에 정이 가서 웃고는 축하글을 올려야지 했는데 그만 일에 쫒겨 늦었습니다. 그 대형 윳보고 대번에 온맘님인줄 알았지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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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민이
  • |
  • 2004-10-05 14:35
답댓글
온맘님 정말 축하드려요. 저도 오누이맘님처럼 저런 손재주 가지신 분들 하나도 안부럽고.. 그저 다른 종(species)의 사람처럼 생각됩니다. ㅎㅎ 시온이 지온이는 정말 좋겠어요. 토마스 기차가 저렇게 엄마표로 될수 있다니.. 동네 아이들 모아 놓고 동네 유치원 하나 하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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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10-05 13:35
답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많은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워낙 덜렁 대는 성격이라 만들긴 만들어도 깔끔하지 않아서리.. 오늘 하루 종일 칭찬받으니 기분 좋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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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번
  • |
  • 2004-10-05 13:16
답댓글
저두 축하드려요. 엄마가 만든거 맞죠? 와... 온맘님 솜씨가 넘 좋으십니다요..부러워라..만든다는게 이게...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죠.^^; 만드는것두 중요하지만 전 워낙 애 보다 솜씨가 더 없어서..^^; 온맘님 아이들은 넘 좋겠어요.아이들이 신문에 난거 봤겠죠? 남편께서두..ㅎㅎ 가족 모두 흐뭇한 시간 되시겠네요. 부러워하면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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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4-10-05 13:11
답댓글
+++++++++++++++++++유혁마더님은 아무도 못따라가요. 따라올테면 따라와봐~~모르세요? 강호의 절대지존. 가끔(아주 가끔) 컨텐츠 방을 방문할 때 마다 경탄과 감탄을 자아내는 많은 엄마들 틈에 유난히 우뚝 선 한 맘이 있었으니....그가 바로 이름하야 온맘이었다......온 정성을 다 쏟아서 온맘인가?....따뜻할 온...온맘인가?.....하여간 미스테리의 여인이다. 온맘님 작품 하나 따라 하다가 죽는 줄 알았다.....그때 결심했지...오~~난 컨텐츠와는 안친해~~~~정말 해보니 장난 아니더라구요......존경합니다. 온맘님.....앞으로도 화이팅 하시구요?.....아르바이트는 안하시나요?.....그 좋은 솜씨로 만들어서 파셔도 잘 팔릴 것 같은데.......미니룸에 상점 만드세요....저도 살께요?.....하여간 축하드려요..무지무지....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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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 |
  • 2004-10-05 11:00
답댓글
역쉬 발빠른 유혁마더님이십니다 ^^ , 아침에 복사해놓고 옮겨야지 하고 있었는데..아무튼 축하드려요. 그런데 환하신 온맘님의 미모가 쬐금 가려진 사진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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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10-05 10:23
답댓글
에구구~감사합니다. 저도 만들기 미술에는 정말 소질이 없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이것도 자꾸 하다보니 늘더군요. 솜씨는 없지만 이렇게 기사화까지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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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란
  • |
  • 2004-10-05 09:56
답댓글
저도 어제 한겨레 신문에서 기사를 보았어요. 온맘님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시온, 지온이라는 이름이 흔치않은 이름이라 기사에 실린 분이 온맘님이시겠구나 생각했답니다. 너무 구체적인 장난감보다 주변의 자연물 그 자체나 주변의 사물들을 이용하여 재 창조한 엄마표 장난감이 훨씬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는 친근감있는 장난감이라는 생각은 하면서도 항상 그렇듯 실천이 어렵던데 온맘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몇 번 안되는 경험이지만 저도 간혹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를 해보곤 했는데, 별 것 아닌데도 자신이 직접 만든 장난감이나 꼬마책등에 더 남다른 애정의 눈길과 손길을 보낸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지요. 그 어떤 브랜드보다도 아이들에게 친화력이 있는 '엄마표'의 위력을 다시한번 새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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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누이맘
  • |
  • 2004-10-05 09:52
답댓글
저는 이런 사람들-손재주가 신기에 가까운-부럽다 못해 이제는 너무 싫습니다..그저 뭐든지 말로 때우려는 못난 자신을 어쩌지를 못하고서리..ㅠㅠ 온맘님...화장한 모습..아름다우셔요^^ 많이많이 축하드리고요 우리집에서 보는 동아일보에도 나오셨으면 좋겠네요..그러면 제가 직접 가위 들고 스크랩해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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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홍맘
  • |
  • 2004-10-05 09:16
답댓글
이야~ 온맘님 추카드립니다. 직접 신문을 통해 보고싶었는데 이렇게나마 볼수있어서 참 좋네요. 솜씨좋으심이 다시한번 *^^* 그리고 온맘님. 집이 지저분하다니요~ 아주 좋은데요 ㅎㅎ 다시한번 추카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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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
  • |
  • 2004-10-05 08:58
답댓글
아이구..유혁마더님 부지런도 하셔라...저도 아침 신문에서 보고 퍼온다고 해놓고는 정신이 없어 잊고 있었습니다. 알아서들 이렇게 챙겨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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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맘
  • |
  • 2004-10-05 08:37
답댓글
피기맘님께서 게시판 보고 오셨다고 해서 어느 게시판인지 했는데 유혁 마더 언제 올리셨데요.. 에구구 챙피해라 유혁 마더님 피기님 넘 감사합니다. 주로 쑥쑥 컨테츠에 올린 교구가 많아서 다들 보셨던거라. 집이 좀 지저분해서리~~아무튼 저 쑥쓰럽고 챙피해 도망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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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기맘
  • |
  • 2004-10-05 07:30
답댓글
먼저 축하드립니다..넘 솜씨가 좋으시네요.. 아이들도 엄마가 만들어 준 장난감으로 놀때 넘 행복하겠어요..아무튼 기사 잘 읽고 갑니다,,다시한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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