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맘님 ...
설마...
학원때문에 부러운건 아니시죠?^^;;(울동네에서 괜찮고 젤루 싼 학원에...영어학원 달랑 하나 다녀요)
영어학원 간다구 앞서 가는거 아니랍니당..ㅠㅠ
학원만가면 다 앞설수 있을까요? 그러면 아마두..모두 학원을 가겠지요.^^;;
저는 제가 끼고 하다간...심장마비 걸리거나..조폭씨리즈 찍거나..그럴꺼 같아서..^^;;
제가 아들만 둘이거덩요..ㅠㅠ
행복맘님은 얼마나 좋아요..4개월동안이나 아이랑 알콩달콩 해오셨잖아요.
저는 그게 더 부러워요. 진짜요.^^
은주리님
맞아요..ㅎㅎㅎ어찌나 옛날 생각나는지..ㅎㅎ
초록색 끼고 다니면..한마디로 X팔렸죠.^^;;
웬즈이..종합영어 정도는 들고다녀줘야..좀 있어보이잖아요..ㅎㅎ
옛날 생각에 한번 웃어봤어요..ㅎㅎ
저도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 봤던 경험을 미루어 보아.. 레벨이라고는 하지만 어느정도 또 연령을 맞춰줘야 하니까요... 또 너무 어린 반이나 너무 초짜반에 들어가면 그것도 아이에게는 자극이 되기는 커녕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요..
옷도 55니 66이니 하지만 내 몸에 꼭 맞지 않듯이 레벨테스트도 그러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제목 그대로 그노무 레벨테스트네요....
그리고 위의 교재관련해서요... 저는 갑자기 고등학교때가 생각나네요.
왜 예전에 성문 기본 영어 있고 종합영어 있는데 종합 들고 다니면 공부 잘하는 애들이고, 기본들고 다니면 그냥 보통 아이고, 아에 초록색 기초 들고 다니면 중학교때나 보는 건데, 얼마나 공부를 못했으면... 하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 한 듯 합니다.
종합.. 그거 왜 공부했나 몰라... rolling stones gather no moss가? 그거 밖에 생각나지 않네요.. (근데 이건 제대로 외우고 있는 건가?)
전 영어학원도 보낼형편이 안돼서 레벨테스트란 말조차도 생소하네요
많이들 앞서 가시는것 같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