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는 아이가 7세라 그냥 참고만 하셔요.
흘려듣기... 아이가 집에 있는 시간은 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기 전까지
집에 와서 저녁먹으면서부터 시작해서 공부하거나 책 읽는 시간 빼고는 자기 직전까지 흘려듣기
an I can read나 Let's go Let's chant나 리더스 종류의 씨디나 테잎과 영어동화테잎 등등
중간중간에 집중 듣기 한 두 권 ^^ 요즘 영어책은 아이가 한글책은 제가 읽어주기로 해서요.
100 word 1단계 한 바닥 내지 한 장, scholastic phonics 한 장, picture dictionary 한 장
뭐 이렇게 20-30분 정도 대신 영어책을 제게 읽어주는 시간을 포함하면 이리저리 한 시간 정도
전 학습지 하나도 안 하고 영유(지방이라 여긴 없음)랑 거리 말고 책 읽고 흘려듣기하는 것만 하는 거라
비교가 되실지 모르겠네요. 흘려듣기에 집중합니다.
원어민 교사 만나기 힘든 곳이라 초등 위주로 수업이 있어서요. 대신 영어로 간단한 생활 영어정도의 대화급하면 우리말도 튀어나오지만요. ^^
까이유 비디오나 디즈니 비디오 영어위주로 보다가 가끔 한글로도 보게 하는 편이구요.
전 너무 학습적으로 치우치기 보단 영어책이나 한글책이나 가리지 않고 보게하는 데 집중하는 편이라 ^^
대신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테잎이나 씨디를 활용하시면 어떨까요?
100권씩 읽을 때마다 작은 선물해 주기로 약속해서 지금 200권째 읽기 도전해서 180정도 책 소리내서 읽었어요. 읽은 책 스티커 붙여주고 캘린더처럼 만들어서 동기부여합니다.
100권마다 작은 선물 해 주고 천원짜리 요요 같은 걸로 ㅋㅋㅋ
가끔 액티비티 해 주고 스케치북에 마인드 맵 같은 거 하고 독서화도 하고 그렇게 놀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