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영환이가 그무렵이었을때 시험삼아 보여주었다가 아이가 너무 집중을 하고 자꾸 떼를 쓰는 바람에 과감하게 중단했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닌듯 합니다. 두돌 지나서 보여주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아이가 노래 나오는 비디오를 좋아한다고 하니 신나는 노래가 들어있는 위씽 테이프처럼 음악 테이프를 틀어주고 엄마와 함께 춤을 추는건 어떨까요? 시각적 자극을 주기에는 아직 이르고 이맘때에는 자제력이 없기 때문에 엄마를 힘들게 할꺼에요. 요즘 영환이는 42개월인데 하루에 두 번 보는 것으로 약속을 헀어요. 한번에 30분씩.. 이제는 자기가 몇 번 보았는지 기억을 잘 하기 때문에 rule도 잘 지키고 나름대로 안배를 해서 보더군요. 비디오는 천천히 보여주세요. 나중에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