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정말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살림하시는 분들도, 공부하시는 분들도, 직장이 있으신 분들도.. 하루는 왜 이리 짧고 금세 지나가는지.. 늘 시간에 쫓기는 느낌입니다. 똘똘맘님이 쓰신 대로, 바쁠 때일수록 체력 보강이 절실합니다. 힘이 딸리면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힘드니까요. 저도 요즘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종합영양제라도 복용해야 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영환이 태명이 "똘똘이"였거든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몇 자 적었네요. ^^
힘내세요...정말 바쁘게 사시네요..근데 그게 참 상대적인거라서..집에서 살림하시는 분들을 잡고 물어봐도 하루 24시간이 너무 짧다 그러기는 마찬가지랍니다. 잡일이나 한꺼번에 몰아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시고 몰아서 해치우세요..전 주로 새벽시간을 많이 이용한답니다..그래도 역시나 부족한 시간이지만요..그래도..손 놓고 허둥되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