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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네 영어이야기...雨後雜說(1)-질문 모음

컨텐츠

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비니
  • |
  • 2011-03-17 19:19
답댓글
도움이 많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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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24 10:48
답댓글

감사드립니다..

답글이 늦어져서,,,민망하군요^^

쑥쑥나들이가 생각보다 길어져서,,,제 일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 영어가 쑥쑥 자라서,,,기쁨 가득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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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
  • |
  • 2007-07-21 04:32
답댓글

매번 님의 글에 감탄합니다.

아래에 있는 글을 읽고 새록새록 궁금증이 생기던 차에 이렇게 성실하게 답을 달아 놓으셨네요.

즐기면서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우격다짐으로 매번 책상에 앉히는 이 엄마 반성 또 반성~

lazy님 고마운 마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따님의 합격 축하드려요.   무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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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7-07-19 17:32
답댓글

정말 중요한 말을 빼먹었네.

파블로의 합격, 축하합니다!!!!!

그리고 값진 경험담, 감사합니다!!!!

(lazy 님이 독수리타법이라니 감동이 더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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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달
  • |
  • 2007-07-19 16:55
답댓글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사춘기때야말로 칭찬과 사랑의 끈으로 단단히 아이를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닿네요.

전 초1된 아들녀석한테 네가 옹알이했을 때.. 발음도 어눌한 아기때 메들리로 노래부르던 모습.. 밤마다 침대에서 알콩달콩 읽었던 책들.. 일화들..추억되짚기 하면서 씨...익 웃고. 제가 초중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말썽 피워서 선생님한테 벌 선 얘기.. 반항하다가 대걸레로 허벅지 맞은 얘기... 실수하고 장난치다가 호랑이 같은 엄마(외할미)한테 호되게 혼나곤 했던 얘기들.. 에피소드 많이 들려주는 편인데 (애들은 정말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이런 얘기. 그쵸?) 이게 중고등학교때까지 계속해줘야 하는 거구만요. -.-;; 초등학교만 졸업하면 intensive care 좀 느슨하게 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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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경천사
  • |
  • 2007-07-18 01:26
답댓글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으면서도 답글은 처음이네요^^죄송;;

짧은글도 힘들어서 다른분들 쓰신 글들 눈팅만 했는데 그냥 보기만 하고

넘어가려니 넘 죄송해서..ㅎㅎ

글 잘 못써서 그냥 고맙단 인사만 드리고 넘어갈께요

정말 대단하셔요^^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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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7-07-17 23:09
답댓글

초등게시판의 좋은 글들 항상 감사드려요..

6살 4살 아들딸을 둔 엄마인데요..

초등게시판에 와서

글 읽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아직 아이들이 제 손은 많이 필요로 하는지라...

글 읽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가 힘드네요..

다 정보인데,,안타까워요..

저도 프린트해서 틈나는 대로 봐야겠어요..

그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는데..^^

좋은 글 기다릴께요..

나방이야기 뇌리에 박히네요..

고치의 껍질을 건드리지 마세요..!!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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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17 13:18
답댓글

자소월님,,,가을서정님,,,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핵심을 짚어내 주셔서요..^^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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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7-07-17 12:40
답댓글

녹음을 어떻게 하나 고민중이였는데 ^^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아이가 제게 영어책 읽어주기로 100권마다 작은 선물 주기하느라 한동안 잊어먹고 있었는데 또 다시 각성핮니다.

고치.... 껍질 안 건드리는 성질급한 맘이 안 되어야지..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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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서정
  • |
  • 2007-07-17 09:49
답댓글

고치 이야기를 읽고 등골이 오싹합니다.

취학전 아이가 문화센터나 뭔가를 배우려는 기관을 너무나 싫어해서 속이 썩어버렸습니다. 심심할까봐 등록한건데 항상 결론이 환불처리입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집에 있으려니...

 

레이지님 글을 다 프린트를 해서 읽고 또일고...내린 결론이...빈둥거리는 중요한 시간을 주자...라는 건데요, 또 이런 귀한 글을 읽고 .. 힘을 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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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7-07-16 22:13
답댓글

허거걱~!! 마리에따님,,물건너 가는 거이 아닙니다..ㅠㅠ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열릴거라서 제주 컨벤션센타에서 유치를 했구요,,

자원봉사가 아닌 운영요원이라 복지부 관계자들이 직접 인터뷰를 했습니다.

의외로 맘에 들게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없었는지, 면접인원은 꽤 되던데 다시 2차 모집을 하고 있더군요.

파블로는 이번에 최연소인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들맘님..

아그들 저 주실랍니까?? 하하하^^

제가 아이들을 참 좋아해서 아기만 보면 만져보고 안아보고파 안달을 한답니다.

어쨌든 우리 아이들보다 어리면 제게는 다 아기여요^^

감사합니다^^

 

비빔면님..

물꼬가 한번 뚫리니 연속해서 국제행사에 참가기회가 생깁니다..

이 회의 전에 8월에 한국 가톨릭청년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는데 제주에서 열립니다.

미성년임에도 그 행사에 참가하시는 외국 손님들과 외국인 이주노동자들,,,통역과 안내를 위해 특별 투입됩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아이들은 관심과 사랑을 먹으면 더 잘 크더군요..하하하^^

 

고등어맘님..

글을 참 통쾌하게 잘 쓰시는 분이라 이미 인터넷 내공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그 고충들,,,네,,맞아요,,

게다가 제가 손가락 두개만 사용하는 전형적인 독수리꽈라는 거 아시면 더 놀라시겠군요^^;;

염려 감사드립니다..^^(님의 미니룸에 갔다가 배꼽을 떨어뜨렸는디,,혹시 제 배꼽 못보셨나요~?)

 

crown님..

엄마가 의지박약이라시는 어무이들,,실은 내실있게 진행하시는 분들이라는 거 압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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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에따
  • |
  • 2007-07-16 21:21
답댓글

저도..은근히 파블로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낭보가...?

엄마표의 힘의 위력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더 넓은 곳에 가서...좋은 경험하고 오겠네요~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민간외교관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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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둘맘
  • |
  • 2007-07-16 14:16
답댓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인데 ,이젠 제가 얼마나 노력하몀 적용하느냐에 달려 있네요.

 파블로일 정말 축하드려요.   장하십니다.   부러워요.  그렇게나   예쁜 딸을 둘이나 두시다니... 제일 배아픈 대목입니다.  

 울 큰아들 이랑 어제 해리포터 영화봤는데, 엄마 귀에대고 소근 소근 부연 설명 해주더군요. 애인이면 이리도 다정할까 싶게....  이도 얼마 남지 않은 거라 생각합니다.

 딸 낳아 자기몫하게 잘키워보는게 내꿈이었는데...  아들만 둘이라 마음 정리하는게 일입니다요....

 아니 웬 딸없는 신세 타령??  하여간 파블로일 축하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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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빔면
  • |
  • 2007-07-16 13:06
답댓글

lazy님 새로운 글이 올라왔길래...*^^*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얼렁 출력하고 사라지렵니다.

파블로에게 정말 행복한 일이 있었네요..

국제적인 행사에서 활약할 모습을 상상하며 얼마나 행복해하고 있을지..

축하한다고 멀리서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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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7-07-16 12:27
답댓글

,,"근데 지금의 네 꼴이 뭐냐~!"로 끝내지 마시고.....전 여기 한표요!

 

지난주에 lazy님 글을 다 찾아서 프린트를 했답니다. 생각보다 진짜 장수가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글이 몇 개 안되는거 같은데 프린트해놓으니 글자 수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

 

그 많은 글자들을 타이핑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쓰다가 중간에 지치기도 하였을 것이고

혹여는 '내가 이거 지금 왜 쓰고 있나?' 이런생각

때로는 '내가 이번만 쓰고 안써야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으셨을까 맘대로 추측해보았습니다.

(그니까  소설이지요. ^^*)

 

글 올리고 나면 엄마들 쪽지며 뭐며 질문도 많이 쏟아지고

백에 한 명은 냉소적으로 한마디 던져서 상처주는 독자도 있고 참 이래저래 본전 안남는 사업이지요. ^^*

그래도

앞으로도 좀 더 경험을 나눠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강남엄마들 이야기가 드라마로 까지 제작되고

해마다 철마다 외국으로 캠프가고 원어민 붙이는 엄마들도 많은데.........

저처럼 돈도 없고 뭣도 없는 사람들은

 

이런 경험담들이 많은 도움이 되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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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own
  • |
  • 2007-07-16 10:50
답댓글

아이가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요.

어디가든지 참 말을 안하는 아이라서 영어도 조금씩이라도 말하는 시간을 주려고 하는건데

얼마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영어공부를 더 해야하겠어.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말이 안나와............

영어공부라고는 집중듣기하고 낮은레벨 책 한두권 소리내서 읽는게 다면서 왠 공부??? 하고 웃긴 했는데

이번방학때 책 들으면서 녹음하기 하기로 약속은 철썩같이 했답니다.

문제는 의지박약인 엄마가 자주 "아 귀찮아~~~"하는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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