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답글이 늦어져서,,,민망하군요^^
쑥쑥나들이가 생각보다 길어져서,,,제 일이 많이 밀려있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 영어가 쑥쑥 자라서,,,기쁨 가득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매번 님의 글에 감탄합니다.
아래에 있는 글을 읽고 새록새록 궁금증이 생기던 차에 이렇게 성실하게 답을 달아 놓으셨네요.
즐기면서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우격다짐으로 매번 책상에 앉히는 이 엄마 반성 또 반성~
lazy님 고마운 마음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감사드려요.
그리고 따님의 합격 축하드려요. 무지 부럽네요.
정말 중요한 말을 빼먹었네.
파블로의 합격, 축하합니다!!!!!
그리고 값진 경험담, 감사합니다!!!!
(lazy 님이 독수리타법이라니 감동이 더 커지네요..^^)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사춘기때야말로 칭찬과 사랑의 끈으로 단단히 아이를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닿네요.
전 초1된 아들녀석한테 네가 옹알이했을 때.. 발음도 어눌한 아기때 메들리로 노래부르던 모습.. 밤마다 침대에서 알콩달콩 읽었던 책들.. 일화들..추억되짚기 하면서 씨...익 웃고. 제가 초중고등학교 때 학교에서 말썽 피워서 선생님한테 벌 선 얘기.. 반항하다가 대걸레로 허벅지 맞은 얘기... 실수하고 장난치다가 호랑이 같은 엄마(외할미)한테 호되게 혼나곤 했던 얘기들.. 에피소드 많이 들려주는 편인데 (애들은 정말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이런 얘기. 그쵸?) 이게 중고등학교때까지 계속해줘야 하는 거구만요. -.-;; 초등학교만 졸업하면 intensive care 좀 느슨하게 해도 되겠지.. 싶었는데 그게 아닌가봐요. ^^
항상 감사하게 보고 있으면서도 답글은 처음이네요^^죄송;;
짧은글도 힘들어서 다른분들 쓰신 글들 눈팅만 했는데 그냥 보기만 하고
넘어가려니 넘 죄송해서..ㅎㅎ
글 잘 못써서 그냥 고맙단 인사만 드리고 넘어갈께요
정말 대단하셔요^^좋은글 고맙습니다~~
초등게시판의 좋은 글들 항상 감사드려요..
6살 4살 아들딸을 둔 엄마인데요..
초등게시판에 와서
글 읽고 많이 느끼고 갑니다..
아직 아이들이 제 손은 많이 필요로 하는지라...
글 읽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가 힘드네요..
다 정보인데,,안타까워요..
저도 프린트해서 틈나는 대로 봐야겠어요..
그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는데..^^
좋은 글 기다릴께요..
나방이야기 뇌리에 박히네요..
고치의 껍질을 건드리지 마세요..!! 명심!!!
자소월님,,,가을서정님,,,감사합니다.
제가 가장 강조하고 싶었던 핵심을 짚어내 주셔서요..^^
좋은 하루 되셔요~~~
녹음을 어떻게 하나 고민중이였는데 ^^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아이가 제게 영어책 읽어주기로 100권마다 작은 선물 주기하느라 한동안 잊어먹고 있었는데 또 다시 각성핮니다.
고치.... 껍질 안 건드리는 성질급한 맘이 안 되어야지.. 다짐합니다.
고치 이야기를 읽고 등골이 오싹합니다.
취학전 아이가 문화센터나 뭔가를 배우려는 기관을 너무나 싫어해서 속이 썩어버렸습니다. 심심할까봐 등록한건데 항상 결론이 환불처리입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집에 있으려니...
레이지님 글을 다 프린트를 해서 읽고 또일고...내린 결론이...빈둥거리는 중요한 시간을 주자...라는 건데요, 또 이런 귀한 글을 읽고 .. 힘을 냅니다...감사합니다.
허거걱~!! 마리에따님,,물건너 가는 거이 아닙니다..ㅠㅠ
올해는 우리나라에서 열릴거라서 제주 컨벤션센타에서 유치를 했구요,,
자원봉사가 아닌 운영요원이라 복지부 관계자들이 직접 인터뷰를 했습니다.
의외로 맘에 들게 영어를 하는 사람들이 없었는지, 면접인원은 꽤 되던데 다시 2차 모집을 하고 있더군요.
파블로는 이번에 최연소인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들맘님..
아그들 저 주실랍니까?? 하하하^^
제가 아이들을 참 좋아해서 아기만 보면 만져보고 안아보고파 안달을 한답니다.
어쨌든 우리 아이들보다 어리면 제게는 다 아기여요^^
감사합니다^^
비빔면님..
물꼬가 한번 뚫리니 연속해서 국제행사에 참가기회가 생깁니다..
이 회의 전에 8월에 한국 가톨릭청년대회가 처음으로 개최되는데 제주에서 열립니다.
미성년임에도 그 행사에 참가하시는 외국 손님들과 외국인 이주노동자들,,,통역과 안내를 위해 특별 투입됩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아이들은 관심과 사랑을 먹으면 더 잘 크더군요..하하하^^
고등어맘님..
글을 참 통쾌하게 잘 쓰시는 분이라 이미 인터넷 내공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그 고충들,,,네,,맞아요,,
게다가 제가 손가락 두개만 사용하는 전형적인 독수리꽈라는 거 아시면 더 놀라시겠군요^^;;
염려 감사드립니다..^^(님의 미니룸에 갔다가 배꼽을 떨어뜨렸는디,,혹시 제 배꼽 못보셨나요~?)
crown님..
엄마가 의지박약이라시는 어무이들,,실은 내실있게 진행하시는 분들이라는 거 압니다^^
감사드려요^^
저도..은근히 파블로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낭보가...?
엄마표의 힘의 위력이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더 넓은 곳에 가서...좋은 경험하고 오겠네요~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민간외교관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리라 믿습니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들인데 ,이젠 제가 얼마나 노력하몀 적용하느냐에 달려 있네요.
파블로일 정말 축하드려요. 장하십니다. 부러워요. 그렇게나 예쁜 딸을 둘이나 두시다니... 제일 배아픈 대목입니다.
울 큰아들 이랑 어제 해리포터 영화봤는데, 엄마 귀에대고 소근 소근 부연 설명 해주더군요. 애인이면 이리도 다정할까 싶게.... 이도 얼마 남지 않은 거라 생각합니다.
딸 낳아 자기몫하게 잘키워보는게 내꿈이었는데... 아들만 둘이라 마음 정리하는게 일입니다요....
아니 웬 딸없는 신세 타령?? 하여간 파블로일 축하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쌩유.....
lazy님 새로운 글이 올라왔길래...*^^*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얼렁 출력하고 사라지렵니다.
파블로에게 정말 행복한 일이 있었네요..
국제적인 행사에서 활약할 모습을 상상하며 얼마나 행복해하고 있을지..
축하한다고 멀리서 전해주고 싶네요.
,,"근데 지금의 네 꼴이 뭐냐~!"로 끝내지 마시고.....전 여기 한표요!
지난주에 lazy님 글을 다 찾아서 프린트를 했답니다. 생각보다 진짜 장수가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글이 몇 개 안되는거 같은데 프린트해놓으니 글자 수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
그 많은 글자들을 타이핑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쓰다가 중간에 지치기도 하였을 것이고
혹여는 '내가 이거 지금 왜 쓰고 있나?' 이런생각
때로는 '내가 이번만 쓰고 안써야지.' 뭐 이런 생각도 하지 않으셨을까 맘대로 추측해보았습니다.
(그니까 소설이지요. ^^*)
글 올리고 나면 엄마들 쪽지며 뭐며 질문도 많이 쏟아지고
백에 한 명은 냉소적으로 한마디 던져서 상처주는 독자도 있고 참 이래저래 본전 안남는 사업이지요. ^^*
그래도
앞으로도 좀 더 경험을 나눠주시면 참 고맙겠습니다.
강남엄마들 이야기가 드라마로 까지 제작되고
해마다 철마다 외국으로 캠프가고 원어민 붙이는 엄마들도 많은데.........
저처럼 돈도 없고 뭣도 없는 사람들은
이런 경험담들이 많은 도움이 되걸랑요.^^*
아이가 전화영어를 하고 있어요.
어디가든지 참 말을 안하는 아이라서 영어도 조금씩이라도 말하는 시간을 주려고 하는건데
얼마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영어공부를 더 해야하겠어.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말이 안나와............
영어공부라고는 집중듣기하고 낮은레벨 책 한두권 소리내서 읽는게 다면서 왠 공부??? 하고 웃긴 했는데
이번방학때 책 들으면서 녹음하기 하기로 약속은 철썩같이 했답니다.
문제는 의지박약인 엄마가 자주 "아 귀찮아~~~"하는 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