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가는 책들때문에 정말 골치아팠는데 주신 정보로 깔끔히 정리됬어요.
감사드려요~^^*
제가 가장 부러운 분들이 유아 때부터 영어유치원도 안 보내고 초등 들어와서도 학원 안 보내면서도 너무 너무 잘 하고 계신 분들이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홍맘님은 제가 부러워하는 분 중 한 분이시죠.
사랑이도 2학년 때 바이오니클 읽었는걸요. 그 전에도 영어책을 잘 읽기는 했는데 마치 한글책 읽듯 읽었던 것은 아니구요, 영어책도 한글책처럼 편하게 읽게 된 건 2학년 중반 무렵부터였어요. 지홍이가 나중에 사랑이보다 더 잘할 거예요. 벌써 남다릅니다요^^
dvd장 구입처는 유아게시판의 제글 답글에 올려두었답니다.
여기에 다시 그글을 올리자니 정말 광고성글이 될듯해서 그냥 안올릴께요 ^^;
수현맘님.
작년까지만해도 책을 놓지 않고 살았는데, 오늘도 수현이는 친구집에 놀러갔답니다....
이글이 참 와닿습니다.
사실 친구랑 노는것도 중요하고 책보는것도 중요하고..
이것도 잘하면 좋겠고 저것도 잘하면 좋겠고.. 저의 마음이거든요.
아직은 지홍이가 저학년이라 친구들과 노는것을 100% 밀어주는 편인데.. 좀더 커가면 어떠할까?
고민 많이 될듯해요 ^^
뿐이맘님.
유아게시판에서 dvd장식장 제목으로 올려둔 제 답변글 확인해주세요 ^^
shine님.
아~ 제글을 관심있게 보고 계신분이 있을줄을 꿈에도 몰랐답니다.
ㅎㅎ 갑자기 기분 막~~~ 업되고있어요 ㅎㅎ
지홍이 학교생활이라..
할 이야기가 참 많은데..
정말 학교보내고 보니 중요한 우선순위가 참 많이 바뀌게 되는거 같더군요.
여기서 그렇게 열을 올리는 영어는 뒷전으로 밀리고..
며칠전 수학 한과목 시험을 보았답니다. 학습지를 안해서 실수를 많이 했더군요.
모두들 학습지를 왜 안하냐고 오히려 으아해하는데.. 결국 학습지 한권 사서 요즘 두장씩 풀게 하고있습니다.
방학때 그 학습지 한권을 해볼까 하구요..
어쩔수없이 현실에 적응해나가게 되더군요.
아이 학원보내지 않을자신을 있는데 시험에 대범해지기는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지홍이는 이제 학원을 피아노 하나 다니고 일주일에 두번 축구만 배우고있답니다.
학원을 하나만 다녀도 매번 시간이 부족한듯하니 정말이지 학원 많이 다니는 아이들의 저녁시간이 어찌되는지 가끔 궁금해져요. ^^
암튼.. 제가 지금 제일 잘하고있는일중 하나는 학교끝나고 집에 오면 무조건 독서부터 하는 습관을 잡아가고있는중입니다.
집에와서 손씻고 책을 보는데(도서관에서 일주일에 16권정도 새로운책을 빌려주고있어요..) 보통 40분이상 책을 보고있네요..
그 시간들이 저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
여름방학때는 일기와 NIE에 중점을 둘까 한답니다.
물론 듣기와 독서는 기본이구요~
아침에 도서관 나들이를 많이 할 계획 ^^
돌앞둔 동생에 직장이 있으시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가끔 shine님의 글을 보면 어린동생이 있는줄은 몰랐답니다. ^^
여름방학 계획. 이제부터 좀 차근차근 짜봐야될듯~
mina님.
제가 우리집 책장공개는 정말 안하고싶었는데 무슨 생각인지 책장 사진을 올려버렸네요.
사진으로 보면 작은것도 더 크게보이는게 참으로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크렘벨님.
중국에서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이렇게 오랫만에 뵈니 정말 정말 반가워요 ^^
저는 요즘 책들을 보면 배가부른게 아니라 스트레스가 쌓이는게..
둘째에게 많이 못읽어줘서 언제 읽나? 하고있답니다...
왜 둘째는 그렇게 교육적인 측면에서 잘 못해주고있는지 ????
좋은책 추천은 천천히 해보도록 할께요 ^^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책이 없답니다 ㅜㅜ;
관심주신 많은분들 감사드려요 ~
책정리가 쉬운 듯해도 크기가 다양해서 이쁘게 안되는데
참 이쁘게 잘하셨어요
저 많은 책 보고 있음 배부르겠네요
좋은 책도 추천해주세요
지홍맘님, 요즘 맛난 지홍맘 글이 뜸에 섭했는데 너무 도움되는 글을 주셨네요. 사실 저도 요즘 챕터북 수납때문에(얼마 되지는 않지만^^) 고민 중이었거든요. 감사 감사--
저희 큰애도 지홍이랑 나이가 같아서 야무지게 지도하시는 지홍맘이 무지 부러웠는데 요즘 지홍이는 어떻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좀 올려 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지난 일학기가 사실 돌 앞둔 동생, 일까지 하며 아들 챙기기가 쉽지 않았는데- 여름방학은 더 걱정입니다.
지난 겨울 방학처럼 여름 방학 계획 공모 않하나요?
반가왔습니다.
dvd장 어디서 구입 가능한가요?
좀 알려주세요
탐나네요. dvd 장도 그렇고, 안의 책들은 더욱...
작년까지만해도 책을 놓지 않고 살았는데, 오늘도 수현이는 친구집에 놀러갔답니다....
근데,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사랑가득님.. 안그래도 사랑가득님의 열렬한 팬인데..
며칠전 소개해주신 용관련 책들도 주문했으니 곧 배송이 되겠네요..
(사실 챕터북만 사대다가 사랑가득님 글읽고 요즘 그림책 사는 재미에 빠져있답니다 ^^)
바이오니클 이야기도 한번 올려주시지요~ㅎㅎ
지홍이는 여전히 바이오니클 좋아하구요..
바이오니클 챕터북도 10권넘게 샀는데 이건 테잎이 없어 넘 힘드네요..
사랑이는 당연~ 줄줄 읽어나가겠지만 울 지홍이는 아직 영어책을 한글책처럼 읽을려면 내공을 많이.. 아주~ 많이 쌓아야할듯싶어요..
이렇게 사랑가득님과 이야기를 나누니정말 좋네요..
앞으로도 저의 멘토로서 글 자주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번 정성이 가득한글 고마워요~ ^^
딸은 책보고 있고 저는 이리 컴하고 있고... 뉘집에서도 자주 벌어지는 일이라지요 ㅎㅎ
지홍맘님과는 예전부터 안면이 있었군요. 예전에 바이오니클로 우리가 한 번 대화를 나누었었군요, 그쵸?
저도 저 DVD장 보고서 딱 챕터북과 같은 짧은책용이라고 좋아하면서 이사하면서 몇 개 들여놨답니다. 진짜 DVD보다 작은책 넣기 딱이죠? 저도 반가워서 꼬리답니다. 지홍이가 바이오니클 아직도 좋아하지요, 바이오니클 로봇도 바이오니클 책도요 ㅎ 저희 사랑이도 아직도 좋아합니다^^ 바이오니클책을 보는 순간 그때 그 바이오니클 얘기한 사람이 지홍맘님이구나 퍼뜩 떠올랐답니다.
DVD장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