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체험을 신청해서 해봤는데 무료체험이라기 보다는 영업사원의 교재홍보정도더라구요. 제 생각에 교재자체는 일반교재보다 재미있을것 같지만 거의 제이와이의 영어동화책과 유사한것 같았어요. 그래서 1세트 3권에 10만원이 너무 비싼것 아닌가 싶어 고민하다 그냥 제가 해볼려구 일단 마음을 접었습니다.
기존의 주니어보다 단계가 많은거 같더라구요.우리애들은 주니어 끝낸지는 1년이 다 되가지만(지금은 마이데이) 지금 생각해봐도 주니어를 제일 좋아했었던거 같아요.그래서 저두 새교재 나오면 5,6단계를 더 해볼까 해요.(겹치는 내용이 없다면)리딩마스터는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근데 좀 비싸긴 비싸네요...
저도 광고전단지 보고 무료체험하려고 상담한맘인데요 저의아들4살인데 저역시 두원맘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주니어에서는 3~4부터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적극 권하더라구요 우선은 생활영어라서 일반 타교재와는 틀려서 많이 어려울거 같은데 괜찮을지 저역시 고민하고 있는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