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랑 개월수도 똑같구 영어루 말하는것두 비슷하네요.ㅎㅎㅎ...울 아들은 영어나라를 하고 있답니다.뭐 스타트에 있는단어 80%정도는 알고있지만 선생님이 매주 오시면 제가 아들을 가르치는데에두 자극제가되구요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해주구 이런문장을 사용해 주라구 하시니깐 거기에 도움이 되기두해요....그냥혼자서 아이를 가르칠수도 있지만 그러다 보면 소홀해질수있거든요 ..전 지금부터 꾸준히 한솔에 있는 단계를 다 밟아 갈 생각이에요 그래서 한솔은 선택했거든요 몬테소리나 프외벨은 위에 단계가 없어서요...그런데 수업을 한다구 크게 좋아지는건 없어요 다 엄마가 얼마나 해주냐에 따라 다르니까요
고향분이시란 반가움에 몇자 답합니다. 전 4년 유아영어를 가르치고 있고요. 영어는 시작 못지않게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게 무척 중요해요. 장기적인 계획을 차분히 세워보셨나요. 막연히 꾸준히 할꺼야...그때 그때 상황 봐가면서... 이런건 아니신지. 대부분의 3~4살 아이들은 어떤 언어 표현이던 잘 따라합니다. 어머니들이 그런 모습에 좀 과장된 기대를 하시죠.. 조언코자하는 말은 지금 영어나라를 시작하시면 6세정도에는 영어유치원을 이어서 보내야 공백이 안생긴다는 거예요.. 영어유치원이 여건상 안돼 다른 걸로 하시려 한다면.. 궂이 너무 일찍 시키지 마셨음해요.. 제 경험상으론 5세후반이나 6세 초반(언어능력이 평균이상인 아이)을 추천하고 싶어요. 그 때해도 절대 안늦어요.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영어나라 진도에 잘 따라갈 수 있고요. 분명한건 교재나 회사보단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이 가장 큰 열쇠입니다. 아이 이쁘게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