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님의 글과 만재아빠님의 글을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더 정확한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옆에 쑥쑥웹칼럼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between the lion은 비디오 보듯 파닉스를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구요. 쓰기를 싫어하지 않는다면 쉬운 파닉스 교재로 다가가도 좋겠구요.
스토리가 있고 씨디나 테입같은 오디오가 있는 영어동화랑 아주 쉬운 리더스용 책으로 같이 읽고 듣기를 해 주시고 놀거나 먹거나 집에서 있는 동안에 테입 많이 들려주시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책, 비디오, 디비디 등 접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집 근처 도서관에 영어책이 있다면 미리 빌려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 보시면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