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원을 보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초등 저학년 까지는 기계적으로하는 공부는 약간 피했음합니다. 문장하나를 써도 책을 보면서 그 페이지를 가장 잘 설명하는 문장을 찾아보고 한 번 써보던지...단어도 되도록이면 책에 있는 그림을 보고 설명해준다던지...되도록 오래갈 수 있는 방법으로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단어도 엄마가 사전을 찾아서 설명을 해주던지...스스로 할 수 있는 여지를 조금은 열어주면서 해야할 것 같아요. 님이 말씀 하신대로 간단한 책이라도 혼자 읽고 씨익~웃는 그런 예쁜 얼굴이 보고싶은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