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아빠님의 조언에 저도 동감합니다. 뭐든지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일단 엄마 스스로가 아이를 가르친다라는 생각을 먼저 하시면은 많은 부담감과 조급한 마음때문에 오히려 엄마나 아이도 혹시나 흥미를 잃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그러니 꾸준히 길게 보시고서 비록 매일 그 표현이 그 표현같아도 아이와 영어로 꾸준히 즐겁게 대화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어요. 가은아빠님의 말씀처럼 영어동화책을 많이 읽혀 주시는 것이 원어민이 아닌 저희와 같은 부모입장에서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안녕히세요..^_^.. 42개월이면 아직 어린데요... 영어라는 것이 그렇더라고요.. 어느정도 발전이 더 이상 없다 싶어면.. 갑자기 한단계 올라가 있고... 그러게 또 한참을 가다가.. 뒤돌아 보면... 또 어느새 과거에 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있고요... 꾸준히 하다 보면 단계 단계 올라 가는 것이 영어 인바 봅니다...^_^... 조언 이라기 보다는 제 생각을 이야기 한다면... 꾸준히 영어 동화책을 구입하여 읽어 주는 것이 현재 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의 수준과 이해도에 맞추어.. 동화책을 조금씩 단계를 높여 간다면... 어느새 아이와 엄마의 실력이 같이 늘어 감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아이가 엄마의 한계를 넘어 섰다는 생각이 드시면... 유아들을 위한 원어민 학원이나 유치원의 문을 두드리는 것도 그리 나쁜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input 이 많이 되었는데.. output 잘 안나오는 경우의 아이들이 그런 학원이나 영어 유치원을 통하여.. 실력이 엄청 늘어 나는 경우도 많이 보았읍니다..^_^.... 무엇보다는 스트래스 없이 아이랑 즐긴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영어에 임하는 것이 제일 중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