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sery rhymes을 같이 부르시거나
chant, song을 같이 부르는 것도 말하기에 도움이 되요.
원래 아이가 말이 적거나 소극적인 아이라면 말을 적게 하는 대신 글로 쓰는 writing이 빠를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영어일기나 독후감 같은 거 쓰면요. 맘님의 아들이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없어서 뭐라 말씀 드릴 수는 없겠구요. ^^
제가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 아이랑 100권씩 읽을 때마다 작은 선물을 줍니다.
예전에 제가 유아영어게시판에 100권 스티커판이랑 영어상장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선물은 엄청 비싼 거 절대 안 합니다. ㅋㅋㅋ 그냥 가지고 싶어했던 요요나 디비디 같은 거죠. ^^
상장과 함께 작은 선물을 주면서 장하다 칭찬하면서 수여식을 합니다. 온가족이 모여서 박수도 짝짝짝!
선물도 포장을 해서 궁금증을 불러 읽으키면서 몇 권 남았다고 수시로 알려줍니다. 조바심나게
대신 전제는 소리내서 읽기입니다. 아이는 소리내서 읽고 나는 한글책을 길더라도 소리내서 읽어줍니다.
서로서로 책 읽어주기를 해서 저도 목이 아플 때도 있지만 즐겁게 놀이처럼 한답니다.
아직 말하기는 서툴어도 그게 자극이 되는지 가끔 엉터리로 말하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