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를 많이 하다보면 아이가 암기를 할 수 있는 책이 있을 거에요.
그 책에 나오는 문장들을 적어서(프린트하면 더 좋겠죠.) 단어별로 잘라서 단어카드
비슷하게 만드세요. 그 단어카드들을 잘라서 흩어 놓은다음
책에 나 온 문장을 만드는 거죠.
주의: 아주 간단한 문장부터 시작하세요. (Let's go! Slide down. 두 단어 무자부터)
(통문자 읽기로)
꼭 파닉스를 알아야 읽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파닉스가 읽기에 도움을 많이 줘요.
preschool level의 phonics 교재를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개인적으로 sadlier phonics를 좋아합니다.(말하기/듣기/읽기/쓰기 4가지 영역이 골고루 다뤄지거든요.)
파닉스는 고학년일 수록 빨리 깨우치고
듣기는 어릴 수록 유리해요 지금 어머님의 방법이 좋습니다.
듣기에 많이 노출 된 아이가 머리도 커가면서
후에 파닉스를 배운다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