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죤 뒷북 인사예요. 요즘 생활에 변화가 많은지라 쑥쑥게시판 catch up 하기가 쉽지 않구만요. 피기맘님, 인터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워낙 개인적으로 뵈었을 때부터 보통 엄마가 아니다.. 존경해왔었는데 인터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투 정모때 뵐 수 있으면 좋으련만.. 조만간 꼭 뵈었으면 해요. 다시한번 인터뷰 축하드려요.
송이할머님 축하인사 감사드립니다. 많이 부끄럽고 부족한 저에게 직접 인사 글까지 주시니 고개숙여 감사할 뿐입니다. 이 쑥쑥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공유하는 많은 맘들이 계시니 많이 의지가 되고 외로움이 덜 한 것 같아요. 다시한번 송이 할머님과 더불어 쑥쑥의 여러 모든 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