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문장은 너무 짧을 수 있고 글을 읽는 흐름에 방해가 될 수 도 있으니
짧게는 한 단락 정도로 시작하면 어떨까요?
영어는 강세 리듬어라고 하지요..
물흐르듯이 유연하게 어떤 곳을 강세를 두어서 어떤 어조로 읽는지를 전체적인 맥락에서 알 수 있으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녹음을 하다보면 발음을 하나하나 신경쓰게 되기 때문에 발음이 좋아지는 장점도 있지만
마치 AFKN 아나운서처럼 읽어보자, 혹은 테이프 녹음하는 사람처럼 해서 우리만의 테이프를 만들어보자..
감정을 넣어서 연기하 듯이 읽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녹음에 왕도가 있겠습니까?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스스로 즐기게 되고, 그러다보면 또 한층 더 발전하고 그럴 것이라 생각됩니다.
주말에 비가 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래도 마음은 뽀송뽀송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