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록님!
사진 너무 멋지네요
멋진 사진의 용처럼 여의주를 물고 하늘을 비상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2년은 '당신멋져'의 말을 염두에 두고 살려고 합니다
당 - 당당하게 살자
신 - 신명나게 살자
멋 - 멋지게 살자
져 - 져주며 살자
이렇게 살면 좋겠는데....
부족한 실력이지만 미션 제출 열심히 할게요
직접 문제를 제출하려면 집중해서 읽어야 하고 생각도 깊게 해야 하니 뿌잉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요
자신도 했다는 자신감도 생길 것 같구요
저학년때는 적극적이였는데 점점 소극적으로, 귀찮니즘으로 바꾸어가네요
엄마의 바램은 모든 일에 적극적이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이것도 너무 욕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