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씀 대로 억양이 좀 많이 다르죠- 제가 쓰는 영어는 미국식에 노출리 많이 된 탓인지 미국식인지 금방 알더군요. 쓰다보니 정말 다시 가 보고 싶네요. 시내에 있던 그 예쁜 도서관성당안 예쁜 꽃길-- 덕분에 오랜만에 떠 올려 봅니다. ^^
뉴질랜드로 유학다녀오신 분..지금은 40대를 훌쩍 넘으셨지만..나라 국민성이 굉장히 검소하고 정직하다고 하던데..놀라울정도로요..시간이 흘렀어도 어디가겠습니까..
좋은곳이라고 ..파리에 지금 13년째 살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자기는 뉴질랜드에가서 꼭 살아보고 싶다고 하더군요..전 파리에서 살고 싶던데..사는 사람은 별의별것 다 보니까요..(파리가 낭만적이고 멋지긴한데 조금 어수선한 면이 있긴하데여^^)
아유..제가 다 찡하네여..홧팅!!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수 있을거예여!
어머.... 등대지기님... 마음이 짠하셨겠어요..
아직 한국에 안돌아오신 것이지요?
아이들 여름이라 배알이 할 수 있는데, 약은 충분히 챙기셨는지요...
저도 우연히 알게된 뉴질랜드 친구가 한 명있는데, 참 마음이 예쁜 친구여서
뉴질랜드에 대해 항상 (가보지는 않았지만) 좋은 나라일 것 같다... 하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좋은 경엄 잘 하고 한층 더 성장해서 올 것이라 믿습니다.
저도 아시는 분께서 뉴질랜드로 딸아이를 농장에서 홈스테이를 한달정도 하게 보냈었는데, 참 좋으셨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좋은 생각만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