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가 훨 나을듯.... 근데 튼튼영어 주니어 새로 나왔거든요. 그건요. 수업이 강화되엉서 20분이구요 그대신 전화가 한번이랍니다. 사실 꼬맹이들이 전화로 뭘확인 하겠어요. 수업 10분 더해주는게 낫지. 우리 아들 다음주에 교재 받고 11월 부터 수업해요. 5살인데요. 샘플로 받은 교재 달달 외우고 다닙니다. Activity가 그냥 놀이가 아니구요. 본문 문장 노출을 많이 해줄수 있도록 잘 되어 있더라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꼬맹이들 원어민 선생님 수업은 비용에비해 효과면에서는 별로인것 같더라구요. 어쨌든 저는 교재보고 반해서 튼튼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