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찾아 보시는 시간에 맞는 책자들을 준비해 보십시오.
듣기에 치중하시고 읽기능력 향상에 노력해 보십시오.
그리고 어떤 특정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으로 all the way
하신다는 마인드 보다는 ( 이건 도피성입니다. ) 중심을
"아이와 함게 고른 책" "아이가 고른 채" "부모가 권장하는 책"등
책으로 하십시오. 책 읽는 습관을 꼭 만들어 주십시오.
제가 집에서 아이와 함게 한느 시간이 하루에 30분도 되지
않습니다. 물론 와이프가 난리치기도 하지만 와이프도
별로 관여 하는 것이 없습니다.
TV, 라디오 모든 소리를 영어로 바꾸는 노력을 해 보십시오.
옆에서 영자 신문을 들여다 보십시오. 그리고 명작동화를
읽어 주십시오.
절대 포기 하지 마시고 집에 환경 조성하시고 그 다음이
학원, 과외 입니다. 그러니 집에 있는 시간에 어떻게 하면
영어와 접하게 만들까 고민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시다가
보면 어느순간 "이렇게 한느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실
것입니다. 그리고 꼭 책방에 가 보십시오. 그 많은 영어책자들
잘 팔리고 있습니다. 왜 팔리겠습니까? 재미있어서 팔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주변에 영어책자 읽는 아이들이 있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끼리 읽은 챕터북 이야기를 할 때 자신이 모르는 이야기
가 나오면 자극을 받게 됩니다.
주변에 TV 만화 시리즈 이야기 하는 아이들이 버글버글하면
만화를 보아야 이야기가 됩니다. 만화도 보기는 해야지요.
주변환경도 살펴 보시고 아이의 초등 고학년 이후의 모습을
그려 보십시오. 화이팅.~~
혹시 만재 아빠님의 글을 다 보시지 않으셨다면
만재아빠님의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그정도의 수고는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만재아빠님은 많은 시간 준비를 하셨다는 글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휴가가신 분이 많으신것 같기도 하구요.)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엔 1주일에 2시간은 너무 짧습니다....
그외 다른 학원을 보내셔도 엄마표 같이 진행 하셔야 합니다.
학원에 다닌다고 다 되는것은 아닌듯 합니다...
우리 아이(초2남아)는 얼마전부터 영어 공부방 다니고 있은데
일주일에 4시간 입니다만
숙제가 매일 한 2시간 걸립니다...
숙제가 책 오디오 듣기와 읽기 위주입니다...
그리고 영화도 봐야 합니다.
이건 엄마표로 진행하는것과 같습니다.
시간투자 많이 하셔야 합니다....
교재나 방법등은 만재아빠님의 글 프린터해서
천천히 읽어보세요.
전 이곳에 글 쓰시는 분들이 올리신것 프린트해서 노트에 붙여서
형광펜으로 줄 그어가며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