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지 레벨로 나누어서 하면 좋을 듯 싶네요.
1.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레벨로 따로 단어 찾지 않아도 유추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으로...지속적으로 넣어주고..
2. 그리고 아이레벨보다 조글 높은 책을 엄마가 미리 준비해서 가르치고,
엄마가 미리 단어도 찾고, 가르킬 내용도 준비해서 아이에겐 스트레스 없게해서...
제가 그렇게 하네요.
고수는 아닌데.. 답변을 드릴려니 조금 뻘쭘 합니다...-_-;;
읽은 후에 찾는 방법을 저는 권장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대강 눈으로 훑어 읽기를 한 후 tape를 통해 읽어 보고, 자신이 tape를 들으면서 다시 한번 읽어 보고 그러다가 모르는 단어가 생기면 앞, 뒤를 유추해서 아... 이런 뜻이 아닐까? 한 상태에서 찾아보면, 좀 더 기억이 많이 날 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일일이 하나씩 찾다보면 그것도 힘드니까, 처음에 모르는 단어는 연필로 동그라미 하고, 알게되면 하나씩 지워나가는 식으로 체크해서 다음에 읽을 때 모르겠는 단어! 이런 식으로 표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