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이 실력과 영어를 접한 기간은 모르겠으나 런투리드 와 언아이캔1 사이의 갭이 상당히 크지 않나요?
그 사이는 당연히 짧은 동화책 부터 긴 동화책으로, 또 여러 분야의 책들로 메워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거 참, 초치는 소리가 안되길 바라며....)
저는 고루고루 섭취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나의 시리즈는 아무래도 자기류에만 빠질 가능성이 있고, 특히나 초급 리더스를 마치고 나면 다양하게 가는 것이 적응력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런투리드만 하더라도 이미 96권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플러스'가 교재로서 좋으냐 안좋으냐의 문제가 아니라 "다양성"의 문제임을 분명히 밝히며,
'플러스'는 아무래도 전집으로 구매하게 된다는 부담도 있잖아요?
그러니 '사랑가득'님 추천하시는 그림책이며, DK Readers며, 아이캔 이런거 고루고루 차리시는게 훨씬 웰빙 밥상인줄 아뢰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