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시간들이는 만큼 결과가 나옵니다.
아직 4학년이므로 여유를 가져보세요.
어려운 문제를 스스로 풀려면 개념을 정확이 알아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여러개념이 복합되어 나오기 때문이죠.
올림피아드를 풀기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실수가 많고 정답을 도출하지 못한다면
아래 단계의 더 많은 문제집으로 연습을 해야 합니다.
중간고사에서 4개를 틀렸다면 실수라기보다는 아직 연습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학교시험 정도는 백점을 받는 아이들이 올림피아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엄마는 실수라고 위안을 삼고 싶지만 실수가 아니라고 냉정하게 생각하셔야 해요.
수학에서 실수는 없다고 생각해요.모든 시험이 마찬가지입니다만...
중요한 시험에서 긴장해 부호를 잘 못 보거나 1,이 2로 보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작은 애도 1학년때 한문제씩 실수를 한다고 생각했는데,실수가 아니고 부족함때문이더군요.
이번 시험에 엄청나게 연습을 시켰더니 백점받더군요.
외교관이 되려면 수학이 중요하지는 않지만,사과대를 갈려면 실수에 대한 완벽한 콘트롤이
필요합니다.하루 2시간이면 좋을 것 같아요.아이가 견디기만 한다면요...
아빠에게 조금 봐주라고 부탁하세요.우리집은 집안의 평화를 위해 혼자서 해야 합니다.
차근차근 하세요.좋은 성과를 거둘겁니다.^^
우리 애들도 4학년때 수학을 생각하면......ㅠ
아이를 셋 키우시는 세공주맘님 존경해요.
아이들 키우기 힘들잖아요.요즘 저출산으로 국가가 비상이 걸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