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애아빠가 연수를 받게 되어 한달정도 홍콩에 있었는데요.. 저희는 홍콩섬에 있는 타이쿠싱에 있었어요.. 교환근무면 렌트는 아마도 회사에서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저희는 저희가 있을 때는 serviced apartment에 있었는데 저희 귀국하고 나서 애 아빠는 외국인과 일반아파트에서 같이 살았어요..(이게 훨씬 싸구요) 렌트는 상당히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 아이들 학교는 한인국제학교에 보내심 될 것 같은데(부설 유치원도 있어요) 학비 비쌉니다.. 물가는 한국보다 약간 싼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차이 안나는 거 같아요.. 저는 체류기간이 짧아 남편출근하고 나면 아이데리고 전철타고 버스타서 부지런히 다녔답니다..
글그 홍콩사람들 대부분 영어구사하는데요.. 발음은 좀 알아듣기 힘들어요.(동남아 특유) 서로 못 알아 듣어요.. 저도 김치발음인지라.. 가시면 한국 사람 많아요.. 외국에서는 교회에서 다 만나데요.. 아이들 아프거나 하면 그곳에 사시는 한인들에게 물어보는게 나을 것 같아요.. 저는 잠깐 갔다와서리..
전 해핀데..저를 말씀하시는 건 아닌거 같고
해피맘님이 따로 계신가보네요..전 어느분이 저를 찾으시나...했어요..ㅎㅎㅎ
이곳에서만 있는 것보다 짧은 기간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네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느끼는 것도 많을테고....'좋은 기회인거 같네요.
많은 도움 드리고 싶지만 저도 잘 몰라서...죄송..
그렇다고 넘 걱정마세요..
쑥쑥맘님들이 님의 고민을 어느정도 풀어주실꺼에요.
님도 아이도 좋은 경험,추억이 되었음 좋겠네요..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