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 아침 모닝 콜에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책 안보고 그냥 본문 말하던데요.
그 선생님 방식이 좋 그렇네요. 굿모닝에.. 한글로 그냥 물어보시고....ㅠ.ㅠ
찾아보시면 좋은 선생님도 계세요.
튼튼하면..연상력 하잖아요..주니어때는 해석을 전혀 안하시더니..우리도..초등단계부터는 해석을 하더군여..그래서..첨에 대략 난감하고..어떻게 할까 고민이되던데요..한번쯤은 해석을 짚고 넘어가는것도 괜찮더라구요..우리아이는 윤선생이랑 같이 하는데요..윤선생은 해석을 꼭 하더라구요..노트에..해석을 적게하던데요..튼튼은 아이가 내용을 파악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샘께서..물어보시더라구요..
지나고 보면..괜찮던데요..저도..루키때는 쩜 고민했었는데..지금은..괜찮아요..해석하는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