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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중학생활 돌아보기(1) 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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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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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2-08 12:05
답댓글

강미선 쌤~ 반가와요.수학강의실에서 뵙다가...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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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일락맘
  • |
  • 2010-01-07 20:20
답댓글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강미선 샘 글을 여기서 뵙네요.

예비 중등맘으로서 막연한 불안함이 사실 있거든요...

그런데 중3년을 보내신 글들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았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네요.

쭉 달려온 그대로 아이표 공부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시는 글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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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10-01-10 10:29
앗, 반갑습니다!^^

아이를 지도하는 데 부모의 가치관이 반영 안 될 수가 없겠지요.
한 학원에 쭉 3년 동안 보내는 부모도 있고, 아무데도 안 보내며 끼고 가르치는 부모도 있고, 하든 말든 내버려두는 부모도 있고, 아이가 하는대로 그림자처럼 지켜보는 부모도 있고, 부모가 관심있는 영역은 챙겨주고 나머진 아이보고 알아서하라는 부모도 있고...
뭐가 옳다고, 뭐만 유일한 최선책이라고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는 지금으로서는 알 수가 없고...
걍, 지금까지는 그랬단 걸로만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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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에서 찬호맘
  • |
  • 2010-01-07 15:39
답댓글

올 해 입학하는 울 첫째아들....

세 아이중 첫째라 무지하게 고민과 걱정입니다...

직장맘이라 어쩔수 없이 학원을 보내지만.. 항상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것 어쩔수 없네요..

중 3년 과정을 분리해서 이렇게 좋은 정보 주시니...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걱정이 많은 맘이니 중학교 과정에 관한 이것만은 놓치지 말라는 것 있음...

또 올려주실꺼죠...^^

오늘도 쑥쑥에서 힘 얻어 갑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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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10-01-10 10:20
큰 아드님이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 거지요?^^;;;

사실, 우리 아이의 중학교 생활 스타일이 권장할만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이런 경우도 있구나...하고 알아두심이 어떨지요.^^;;;
엄마 입장에서 중학교 과정에서 꼭 놓치지 말았으면 하는 내용들, 역시 위와 같아요.
특목고 입시 자체를 목적으로 두지 말고 '플러스 알파'의 개념으로 생각하면서 여유있게 살면 좋겠단는 게 저희 생각인데...이 역시 일반적이진 않는 사고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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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와에서 최지연
  • |
  • 2010-01-02 01:50
답댓글

너무나도 멋진 일을 하셨네요...아마도 아이의 삶 전체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깊은 뿌리가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을 감히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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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10-01-02 14:25
중 1 여름(2007년)때, 국제 학회 때문에 한국에 오셨던 캘거리 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님(Olive Chapman)이 계셨는데, 우연히 울 딸과 만났어요. 우리 아이가 스리랑카로 자원봉사를 간다는 사실을 알고 인상이 깊으셨나봐요. 돌아가신 후에도 당신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들려주시고, 아이와 메일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어떤 하나의 이벤트가 그 자체의 의미를 넘어서서 다양한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소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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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
  • |
  • 2009-12-31 09:13
답댓글

저희아이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데, 선생님 글들 보니 너무 좋은데요.  그것도 3년분을 정리해 주시니 그동안 아쉬움이 한번에 달래지는 듯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초등입학 전에도 선생님께 좋은 말씀 (어머니교실서요) 많이 들었지요^^   따님이 잘 성장하고 계시네요...  저도 우리아이가 그렇게 자랐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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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9-12-31 16:49
과거를 되돌아보면 원래 정해진 미래로 가는 듯이 잘 정리되어 보이지만, 막상 그 당시는 그렇지도 않았지요.
한치 앞의 미래를 알 수 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당황하고 초조해하고...그런 적도 많았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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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2-31 01:42
답댓글

중 1 첫 중학생 시절을 정말 뜻깊고 보람되게 보냈네요.

오랫만에 중등 게시판 들어와서 선생님 칼럼 읽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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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선
  • |
  • 2009-12-31 16:49
넵!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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