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 쌤~ 반가와요.수학강의실에서 뵙다가...잘 읽고 있어요..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강미선 샘 글을 여기서 뵙네요.
예비 중등맘으로서 막연한 불안함이 사실 있거든요...
그런데 중3년을 보내신 글들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맘을 다잡았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네요.
쭉 달려온 그대로 아이표 공부를 지속할 수 있게 해주시는 글들
화이팅입니다.
올 해 입학하는 울 첫째아들....
세 아이중 첫째라 무지하게 고민과 걱정입니다...
직장맘이라 어쩔수 없이 학원을 보내지만.. 항상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것 어쩔수 없네요..
중 3년 과정을 분리해서 이렇게 좋은 정보 주시니...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걱정이 많은 맘이니 중학교 과정에 관한 이것만은 놓치지 말라는 것 있음...
또 올려주실꺼죠...^^
오늘도 쑥쑥에서 힘 얻어 갑니다...
아자아자!!!!!!!!!!!!!!
저희아이 이제 중학교 입학하는데, 선생님 글들 보니 너무 좋은데요. 그것도 3년분을 정리해 주시니 그동안 아쉬움이 한번에 달래지는 듯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초등입학 전에도 선생님께 좋은 말씀 (어머니교실서요) 많이 들었지요^^ 따님이 잘 성장하고 계시네요... 저도 우리아이가 그렇게 자랐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중 1 첫 중학생 시절을 정말 뜻깊고 보람되게 보냈네요.
오랫만에 중등 게시판 들어와서 선생님 칼럼 읽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