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엄마도 영어의 혼란과 스트레스 에서 벗어나려면,,,
아이는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야하고
엄마는 아이가 스스로 잘 해 나가는 것을 확신하고 관찰 할수있어야 하지요.
아이의 성취감을 위해서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자신을 느껴야하겠지요?
잉큐영어를 배우는 아이들과 그 들의 엄마들을 찾아보세요. 바로 그런 믿기 어려운 모습들과 "잉큐를 만난건 행운이예요"!!라고 말하는 걸 듣게 될것입니다.
잉큐가 없는 곳으로는 이사도 안 가려는 엄마들이니까요.
비됴를 좋아하면, 통채로 외워서...(까이유나, 티모시네 유치원, 메이지 등....) 역할극을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 아이는 까이유를 외워서 동생이랑 놀더군요...
사실...말이라는 것이 계속하면 늘고...안 하면 숨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숨어버리는 것도 어떤 자극이 주어지면 다시 살아나는 것 같고요...
제이와이나, 잉글리쉬플러스 등에서 하는 무료 스토리텔링도 데리고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큰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