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좀 늦었습니다. 몇일 좀 일찍 자다보니 시간이 없었네요... 얼릉 올려놓고 두번째미션 하러 갑니다.
1. 영웅이 되고 싶었어요. 선배 Hortensia같은 과감한 행위를 하고 싶었고 앵무새 일을 자신에게 얘기해준 마틸다도 라벤더에게는 존경스러웠죠.
2. 정원에서 도룡뇽을 잡아서 필통에 넣어 학교에 왔어요. 그 도룡뇽을 miss Trunchbull이 수업시간에 마실 물이 담긴 물병 안에 쏙 넣어뒀습니다.
3. 처음 Nige 이 벌 받은 건 점심을 먹으면서 옷에 묻게된 콩 때문이였고 벌받는 Nigel에게 물었던 것은 “write” 의 spelling 이었습니다. Nigel이 대답은 잘했어요. 벌은 교실구석에서 한발로 서서 벽을 보고 서있는 것이였습니다.(p144)
다른 한 아이는 Rupert였는데 2X7 을 질문했는데 제대로 된 대답을 못해서 miss Trunchbull이 루퍼트의 금발머리를 오른손아귀로 잡고 아이를 공중으로 들어올렸어요. 아이의 몸이 공중에서 흔들고 비틀려졌으며 그 상태에서 2X7=14 를 외치게 했습니다.(p148)
what 에 대한 대답을 못한건 Eric Ink 네요.^^
음…. 선생님이 좀 극악무도 하네요..^^;;
4. Charles Dickens 소설 “Nicholas Nickleby”에 대한 이야기를 교장쌤이 이야기 하는데 거기에도 거의 그런 극악한 선생님이 나오나보네요. Mr. Wackford Squeers라고. “니콜라스 니클비”를 읽은 아이들이 이 반에 없을 거란 말에 마틸다가 자기는 읽었다고 용감하게 말합니다.
5. 도룡뇽을 물병에 넣은 것이 마틸다라고 발악하는 Miss.Trunchbull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 자신이 하지 않은 일에 대해 비난받는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6. 마틸다는 물잔에 눈을 고정시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이상한 기운이 눈에서 느껴졌어요.. 전기 같은 것이 모여지고 있는 것 같았죠.. 그녀의 눈에서 어떤 대단한 힘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눈동자가 뜨거워지면서 그 안에서 광대한 에너지가 뿜어져나오고 마치 수백만개의 미세한 보이지 않는 팔들이 나와서 유리컵쪽으로 가는 것 같았습니다. 나즈막히 “쓰러져라” 고 속삭이던 중 정말 컵이 기울면서 그 속에 있던 물과 도룡뇽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7. 만우절날 누구나 한번쯤 다 해봤을 경험인데요…. 반바꾸기, 교실 앞문을 살짝 열어두고 위에 칠판 지우개를 끼워둬서 선생님 머리위에 떨어지게 했던 일 뭐 그런 것들이 생각나네요…. 선생님이 속아주시면 한바탕 잼났고 모르시면 시시했고…
만우절날 꿋꿋이 수업하는 쌤도 있었고 함께 잼나게 노래부르며 쉬게 해주셨던 선생님도 있었고, 소박하게 그래도 재미있던 시절이였습니다. ^^
1. 라벤다는 선배 호르텐시아와 마틸다를 존경했고. 영웅이 되고 싶어했답니다
water-jug job 이 그녀를 영웅으로 만들어줄 기회라고 생각한것 같아요
2. 그녀집 연못에서 newt를 잡아 트런치블 선생님 물주전자에 넣을 생각이네요
3. 첫 번째는 Nigel 에게 곱셈문제를 냈어요 2*7 을 물었는데 대답을 못했네요
두 번째는 Rupert 인데 spell을 물었어요 what ..
Nigel은 머리채를 잡혀 던져져서 뒤로가구요 Rupert는 두 귀를 잡혀 위로
들어올려지는 고문?을 당하네요 세상에 이런 선생님은 없어야 할텐데요....
4. 트런치블이 Honey 선생님게 아이들을 다루는 교육서를 권하자
마틸다가 읽었다고 이야길 한답니다.
그러자 트런치블은 마틸다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네요
5. 트런치블의 물잔에서 나온 newt 를 마틸다가 한 행동으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마틸다는 화가 나게 됩니다
6. 트런치블의 아이들에 대한 생각과 newt 사건으로 화가난 마틸다는
눈에서 이상한 힘을 느끼게 되고 그 힘을 눈에 모아 교탁위의 물잔을
넘어뜨리게 됩니다.
유리겔라가 생각나게 하는 초능력이었어요^ ^
7. 그닥 기억에 남는 장난은 없었나봐요 만우절엔 선생님들도 다들 예상한
행동들이라 무덤덤하셨던것 같구요 반 푯말을 바꿔놔도 쌤들이 알아서
찾아들 가시더라구요 ㅎㅎ
미션 내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새해, 새 맘으로 시작해보려고 책을 펼쳤는데....
밀린 숙제까지 있어 분량을 보고 헉~~~했어요....
중간부분부터 하면 이해가 되지 않을 것 같아 열심해 해야겠어요.
좀 늦게 올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1. 라벤다는 호텐시아나 마틸다처럼 무언가 용감하고 영웅적인 일을 하고 싶어 하네요.
2. 라벤다는 Trunchbull의 주전자에 newts을 넣으려 합니다.
3. 2x7, 철자 "what"
4. Trunchbull이 아이들을 다루는 이야기가 포함된 책에 대해 말하다가 그런 책들을 Honey반 아이들이 읽었을 리가 없다고 무시하는데, 마틸다가 자기는 읽었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Trunchbull이 이름을 물었고, 그래서 마틸다를 알게 되네요.
5. Trunchbull은 주전자에 newts를 넣은 범인?^^이 마틸다라고 단정합니다. 그래서 마틸다가 화가 났고요.
6. 마틸다는 눈동자에 힘을 모아 유리잔이 넘어지게 합니다. 초능력이지요^^
7. 음.. 저는 좀 진지한 편이라.. 장난을 치거나 그런 기억이 없어요 ㅠ
요즘도 사는게 너무 진지해요 ㅠㅠ 좀더 심각해 지고 있지요. 좀 가볍고 위트있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간단하게 미션 수행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신입 파란구름입니다.^*^
영어도서관에 가서 지금 진행하고 계시는 마틸다 책을 보았어요. 보면서 헉~.. 저는 다음책부터 따라가기로 했는데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모락모락.. 걱정은 되지만 다음책 진행할때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삭이네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션감사히받고 책 잼나게 읽고 올께요.
제일바쁜 연말연시에 담당하셔서 바쁘셨겠어요.
마틸다를 계기로 예전선생님들 다 떠올리네요~~
새해맞아 열심히 해보려고. 매일 책 가지고 출근하고 있어요..많이는 못하지만,
새해라 너무 기대에 차있어서 기분좋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삭이네님, 미션 내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미션 수행 열심히 할께요..
무척 재미있는 책인데, 잘 따라가지 못해 너무 죄송했어요..
마틸다는 참 매력적인 아이인것같아요..
이삭이네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