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목동 아이들이 그렇게 공부를 잘하나요?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둥이맘
  • |
  • 2007-08-16 12:25
답댓글

제가 분당과 평촌을 두고 고민하던 때와 똑같으시네요 (4년전...)

 

남편 직장때문에 분당을 안가고 평촌을 왔습니다  이사오고 나서 처음엔 분당 못 간거 정말 후회했습니다 1년이 지나고 지금 여길 살길 잘 했다 싶어요

 

전 친정이 대구 수성구라서 대구 사정도 잘 알지요 (제 동생도 거기 살구요)

 

평촌에서도 교육열 높다는 학원가 옆에 살고 있는데 아직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오래 살다 보니 어느 정도 분위기 파악은 됩니다.

 

옆에서 보고 느낀건 어느 지역이나 교육열이 대단하다고 하는 곳은 거의 비슷한것 같구요 그 중에서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강남 ) 곳은 아이나 엄마나 각오가 많이 필요한것 같아요 소위 재력과 아이의 실력이 동반되어야 할 것 같아요 

 

시누가 대치동 사는데 애들 둘 사교육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아빠는 교수, 엄마는 중앙 공무원) 

 

어느 정도 동네 수준에 맞춰줘야 아이가 또래 집단에서도 안 밀리는데 그렇게 할 자신이 없으시면 오히려 조금은 덜 과열인 곳에서 내 소신껏 가르치는게 옳지 않을까요?

정말 엄마가 어느 기준에 두느냐가 가장 중요할것 같아요.

 

요즘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수 있잖아요

각종 매체도 이용하시고 서점 나들이도 자주 하시고 그러다 보면 뭔가 큰 윤곽이 잡힐 것 같아요

어는 툭정 지역에 사는 아이들이 모두 서울대 가는 것도 아니고 잘못하면 우리 아이가 난 왜 이렇게 바보일까하는 자존감만 없어질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내 아이의 상태와 나의 재정능력을 먼저 고려해 봐야 할것 같아요

정말 정답이 없네요 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룰랄라
  • |
  • 2007-08-16 11:56
답댓글

저도 지방살면서 한동안 고민도 많이 하고,

아이들 커가면서 우울하기도 하고 그랬는데

요즘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정말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도가 튼 느낌이랄까... ㅋㅋㅋ

댓글들을 보며 다시한번 제가 결정을 잘 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댓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

 

제가 요즘 초2, 6살 아이들과 좀 놀아보니까(?)

공부보다도 저학년때 해야 할 일들이 너무너무 많더군요.

초2 아들 뭐 하나 "특출나게" 잘 하는 것도 없고, 뭐 특별히 못하는 것도 없는 아이지만

어려서 이렇게 싸돌아댕기고, 많이많이 어울려 놀아본 경험들과 추억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훌륭한 자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방맘
  • |
  • 2007-08-16 10:59
답댓글

목동에 살아야 공부를 잘 한다는 건

((마찬가지로 목동아이들은 인성교육이 아니라는 말도)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지만

분명히 사람들이 목동을 선호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야 있겠죠.

 

하지만 목동으로 이사가서 엄마도 아이도 적응을 잘해서 상위1%에 들게 된다고 한들,

그것이 아이에게 어떤 행복을 줄 수 있을까요?

아이가 인생을 행복하게 살면서도 공부를 잘 한다면

정말 복을 타고 난 거지만

공부 잘 한다고 인생이 행복해지는 건 아니잖아요.

목동으로 이사를 가야한다면 왜 가야하는지 목표를 명확히 하셔야 할 듯합니다.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그럼, 공부를 왜 잘 해야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고

공부를 잘해야 내 아이가 더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것같으면

목동으로 가셔야 겠죠..

어른이든 아이든 자기 자리에서 자기 환경에서 행복을 느끼고

조금씩 더 나아지려고 애쓰며

또한 그 노력하는 과정도 인생의 중요한 순간이므로

행복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부산에서도 나름 극성동네에 있지만

흔들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공부를 잘하는 편이고

제가 시켜봐도 싹은 보이고

영재학원에서 하는 각종 무료 테스트 후에는

학원에서 영재교육시켜보라고 연락이 와요.

하지만 저는 그런 교육을 시켜볼 생각은 없어요.

저는 아이를 개성있게 키우려고 해요.

남들 다 하는 공부야 잘하면 좋고 못하면 말고.

성공은 성적순이 아니니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vega
  • |
  • 2007-08-16 10:30
답댓글

좀 다른 이야긴지 몰라도

제 친구가 목동에서 영어과외를 했었는데

아이들이 좋게말해 너무 인성이 아니라며

(그친구 표현은 사가지가 없다며..)

이런 동네에서 자기딸을 키우고 싶지 않다며

평촌으로 이사가더군요.

물론 공부도 잘하고 인성도 좋은 아이들도 있겠죠.

저도 목동엄마들이 쓴 책 읽어봤는데

목동 안살아도 공부 무쟈게 잘했을 아이들인듯

그리고 그 부모도 목동 안살아도 무쟈게 애들 공부 신경썻을 사람들 인듯..

목동 사시는 다른 분들을 봐도

스트레스 만큼은 국내 최고인듯... 

단순히 공부때문에 목동으로 가신다면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온의딸
  • |
  • 2007-08-16 08:10
답댓글

제가 아는 사람의 시누이가 목동에 사는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랍니다.

학원비가 너무 비싸답니다.

가격이 싸면 학생들이 오지 않기 때문에 비싸답니다.

남들이 다 시키는데 안 시킬 수도 없고...

아무튼 돈이 너무 많이 필요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이엄마
  • |
  • 2007-08-16 02:01
답댓글

엄마가 버틸 자신(?)이랑 경제력, 애가 따라갈 능력만 있으면 도전할 수도 있죠.

제 주위분이 목동에서 사시는데, 애가 유치원 다니는데도 교육열 장난 아니랍니다.

특히 엄마들 정보력 대단하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론 그런 분위기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절대 강남이나 목동은 안가고 싶어요...- -'

남들 다 시키는거 내 자식 안시킬수는 없고, 경제력이 뒷받침 안되면 그런 부분에서 애가 더 기죽을 거 같고요. 뭐, 애가 특출나서 안시켜도 잘하면 모를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hine
  • |
  • 2007-08-15 23:57
답댓글

작년인가 재 작년인가 대구 수성구 고3 수능 평균이(정확한 단어와, 기준예를 들면 상위 몇프로 였는지, 전체 기준이었는지 기억은 잘 않나고 결론만 기억이나네요^^--) 강남구 보다 몇점 높게 나왔다고 다음에서 인터넷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저도 당산동에 살아 봐서 목동에서 이것 저것 주로 접할 일이 많았지만, 어디서나 열심히 해주시는 엄마, 편하게 진행하시는 엄마---나름인것 같아요. 지금 대구 살지만 별로 아쉬운 것은 못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보다 문화 행사가 덜 하지만, 서울에서 내려오는 것만 다  챙겨 모려고 해도 돈, 시간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이사가실 기회가 되시면 좋겠지만, 아이 교육 때문만이라면 대구 도 좋은 것 같아요. 

지금 수성구도 제가 볼 때는 좀 심한 면이 없지 않은 것 같거든요^^

 

특히 경신 고등학교는 지금은 명수가 좀 줄었지만, 몇년 전 까지도 서울대만 30명 이상 간걸로 기억합니다. 서울 사는 친구가 놀라더라구요. 그리고 모의고사에서  전국 수석도 많이하구요. 하여간 장난 아닙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번
  • |
  • 2007-08-15 23:47
답댓글

제친구가 목돌으로 이사오라구 몇번 그랬는데....

그냥 옆에 가까이 살자라구 햇으면..혹시나 생각했을지  모르는데..

이야기를 듣고 보니...부담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어디든 열심히 하면 될거라 믿어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7-08-15 23:21
답댓글

분위기 때문이 아닐까요?

다들 하니까 따라가는 분위기 때문에 또 혼자만 도태되고 있지 않나하는 불안감에 대한 막연한 답답함때문이지 다른 건 아닌 거 같아요. 문화생활면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 많은 곳이 서울이라는 건 부인하지 않습니다만 ^^

제가 알기론 **외고에 입학할 때 창의력 논술문제는 지방아이들이 더 잘 풀었고

서울아이들은 학원에서 찍어준 문제로 그대로 답을 적어냈기 때문에 창의성 부분에서 뒤떨어져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요.

전 아이아빠의 직장 때문에 자주 이사를 다니는 편이지만 잘 하는 아이는 어디를 가더라도 눈에 띈다는 선생님 말씀을 믿어요.

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 맘
  • |
  • 2007-08-15 23:21
답댓글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목동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이에 대한 자신과 기대가 있었기에 들어왔지만 1년반이 지난 지금의 생각은..엄마가 교육에 대한 뚜렷한 소신이 있지 않으면 아이가 굉장히 힘들어지는 곳입니다. 수없이 생기는 학원들..넘쳐나는 과외선생님들..학원을 보내면서도 끊임없이 다른학원을 기웃거리고 테스트받게 하고..어떻게 보면 이런 엄마들의 정보력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아는게 병이라고 많은 정보속에 또 많은 고민을 하게되겠죠. 학원을 순회하듯이 몇개월에 한번씩 옮기는 친구들을 보게됩니다. 하지만 소신있게 남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앞만보고 가는 엄마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느 지역이든 이런 엄마가 있으면 저런엄마도 있기 마련이지요. 결국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게 아닌지..

목동이라는 지역이 교육을 떠나서 유해환경이 거의 없기때문에 아이 키우기에는 좋은 지역인것 같습니다.신중히 고민하시고 좋은 선택하세요.그리고 여기 대구엄마들 굉장히 많아요. 교육열도 대단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우맘
  • |
  • 2007-08-15 20:25
답댓글

전 인천에 사는데 내년에 유치원 보낼 아이들 걱정하는 엄마들 보니,저도 불안해지고 그러네요.

유치원부터 비싼 사립으로 보내려고 하고,초등 중등 고등 대학교까지 벌써 걱정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하늘
  • |
  • 2007-08-15 18:50
답댓글

저도 대구에서 살고,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저 또한 아이에게 기대가 대단하지만..공부잘하는 아이는 어느곳에 살아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 명문고 교사들이 경신고에 다들 견학하러 온다더군요..

 

저도 나름 공부를 잘했었고, 공부방법을 가르쳐 준다면, 내아이 대구에 살지만, 당연히 전국 1%는 나온다고 생각하고 키웁니다. 설마 나보다 못하긴 하겠어..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잘한다면, 그리고 아이가 원한다면, 국제중, 특목고, 명문보딩스쿨이라도 보낼텐데 지금 사는 지역이 무슨 소용이 있겠나..싶습니다.

대구에서도 잘한다면, 중학생들은 방학때 서울로 학원 많이 갑니다.

하지만, 서울에 산다고 갈수있는 학원이 아닙니다.

테스트 결과 민사고 갈 실력이 되면, 대구에 살든 제주도에 살든 다닐수있는 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효진
  • |
  • 2007-08-15 12:31
답댓글
강남이나 목동은 공부 뿐만 아니라 인맥 쌓기위해 가는 분도 있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효진
  • |
  • 2007-08-15 12:29
답댓글

이모님이 대구 사시는데 이모님 말씀이 대구도 강남 못지 않게 학군이 있다던데...

 

거기서 잘하면..된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형맘재원
  • |
  • 2007-08-15 12:28
답댓글

저도 요즘 고민이 많답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가 나름 수준이 떨어져서

우리아이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다른아이 대비.. 잘 하고 있으니깐요^^

사실 잘하는 것 없는 .... 평범 그자체로 그렇거든요

 

목동에 간다면~?   잘한다는 칭찬은 못듣고 그냥저냥 이겠지요...

그렇지만, 학습분위기 또한 무시하지 못하는거라... 남편과 늘 그 부분이

고민입니다..

 

아이가 안따라주면 모르겠지만.....  엄마가 최대한 이끌 수 있는데까지

이끌어 줘야하는 것은 부모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답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의 스타일과.... 엄마의 소신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학원에는 웬만하면 안보내고 스스로 하는 학습법으로 키우고

싶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공주맘
  • |
  • 2007-08-15 12:24
답댓글

대구의 수성구도 교육열이 목동 못지 않쟎아요. 서울로 오실 계획이 있어서라면 목동이 나쁠 것 없겠지만 무리해서 굳이 탈대구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7-08-15 12:20
답댓글

아이들 교육문제...

걱정입니다...

님의 글을 보니 저도 고민되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
  • |
  • 2007-08-15 12:17
답댓글

지금 목동살아요. 강남, 목동애들이 그렇게 잘하면 전부다 in seoul이 최종목표겠어요? 요즘 설 엄마들 목표가 그거라더군요.

저희애도 7살이지만 저는 이사 나갈려고 하는 입장이라 님의 생각과는 다른데요.

여기 애들도 받아쓰기 미리 공지하면 거의 100점이지만 불시 받아쓰기 하면 50점이 대부분이라고 하더군요. 학원도 모두 엄마가 성적표들고 뛰어다니면서 학원선생님한테 사정하고(중,고딩).. 성적이 안좋으면 학원을 다닐수 없거든요.

애들이 잘하는 건지.. 부모의 욕심인 건지 알수 없어요.

학원에가서 스스로 공부하던 애라고 하면 학원에서 놀란다고 하더군요. 요즘 스스로 공부하는 애도 있냐고..

동참해서 학원도 여러군데 뛰고 과외도 뛰고 하면 당장의 성적은 좋겠지요.

그런데 왜 예전보다 학력수준은 떨어지는 걸까요?

시험에 들어도 나는 참아내고 애를 잡을 수 있다.. 아니면 우리애는 해낼수 있다.. 라고 생각드시면 in 목동 하셔도 만족하시구요. (당장에 보이는 성적이나 학습진도는 뛰어나니) 그게 아니면 굳이 힘든길을(안하자니 불안하고 하자니 괴로운 분들도 많이 봤어요) 찾으실 필요 없으실 듯 합니다.

 

어제 저녁 먹으면서 신랑하고 잠깐 이런 얘기를 했어요.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나면 진짜 용인데

요즘에는 인공천에서 인공용을 만들어 내니.. 그게 다 허상이다.

국민대 유아교수께서 영재교육원에 가면 1년정도 다녀보면 영재인줄 알 수 있으니 보내라고 하면 다들 보낸다고 하시더군요. 1년 애를 잡고 나면 다들 틱 증후군에 시달려서 소아정신과로 온다면서...

 

저는 애들 애답게 키우자 주의라서 목동의 교육열에 부정적인 말씀을 드렸지만.. 정답이 아니라는 것도 잘 압니다. 아직 애가 어려서 가능하면 제 소신대로 살고 싶지만.. 자신은 없거든요..

 

다른분들의 긍정적인 부분도  잘 듣고 판단하셔서 울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쪽으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