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고 인터파크 들러서 책 리뷰 꼼꼼 첵크하고 웰컴 주문해서 이틀 전에 받았는데 가격 대비해서 정말 좋은거 같아요.
이런 맛에 쑥쑥 들어오나 봅니다. 늘 뭐 주문하기 전에 꼭 쑥쑥 확인해 보니 별로 실패가 없네요.
전 아이 가르키기전에 내가 먼저 해볼라고 샀는데 으 드디어 녹슨 머리에 기름칠 좀 해야 될것 같아요.
저두 웰컴투 초등영문법에 한표!
울 조카가 이번에 해양대학교하고 서부교육청 여름 영어캠프 참가 했는데 거기교재로 채택 되었다고 해서 알고 있던 책이라 이책에 완소 한표 던집니다.
용어정리 깔끔하고 이해하기 너무 쉽고 참 좋았어요. 가격 좋구 문제도 깔끔허니 적당하고요.
부산에서는 인기가 많아요. 요즘.
슬비님이 저번에 문법책 추천해주셔서 저도 지금 구입했어요.
인터파크에서요.
초등영문법 기본영역1,2단계
한혁 저 입니다.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저희 작은딸 4학년인데
영어공부하기가 수월하지 않네요
저도 어떤 분이 여기 올려주셔서 샀는데요 인터파크에서 가격도 정말 착하고 일단 내용이 너무 쉽고 이해하기가 편해서 우리 딸이랑 아들이랑 정말 너무 잘 보고 있네요.
저도 요즘 짬짬히 보고 있는데 너무 잘 산것 같아요.
www.interpark.com 에서 웰컴투 초등영문법 으로 검색하시면 되구요 혹시 모르니 아래에 리플들 확인해 보세요. 저도 리플들 꼼꼼히 읽어보고 샀어요. 링크 걸어 두었으니 편하게 검색해 보세용.
일단 글자체가 이쁘고 안에 삽화랑 초등용으로는 딱입니다. 내용 좋구요 문제들도 딱 적당할 만큼 너무 좋구요. 우리 애가 너무 쉽고 이해가 빠르다고 해서 저는 좋습니다. 이거 몇번 다 읽혀서 개념 잡아주고 다른 영어책으로 문법 할 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글고 제이와이북스에서 그 머드라..... 에반무어에서 나온 책도 좋던데 책 제목이 잘 생각이 안나네요.
자소월님의 글을 읽고 갈 수 있어서 좋네요.
내일 서점에 가면 한번 챙겨읽어봐야겠어요.
덕분에 좋은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딸도 4학년인데
교재가 고민인데
도뭄 받고 싶네요
저희는 올해서부터 집에서 하려고 고민인데
여러분들의 덧글 덕분에 많은 도움되었어요.^^
그래머 버디라는 책도 기초탄탄용으로 괜찮은듯해요.
음.... 아이의 수준보다는 조금 쉬운 듯한 교재로부터 시작해서 미리 집에서 하루에 몇 장씩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Grammar club 
Grammar Club은 초급학습자를 위한 6단계 문법교재입니다.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영어를 많은 예문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며 기본 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세심하게 단계를 나눈 광범위한 엑티비티
-친숙한 주제를 통해서 새로운 언어를 표현
-문맥속에서 의미가 명료하면서도 명랑한 분위기의 그림
-주제와 연관된 단어를 제시하는 어휘 연습
-모든 유닛에 대한 간단한 문법 요약
-책의 내용을 안내해주는 다정한 캐릭터
-모든 단원마다 제시되는 복습 페이지
책 설명에서 퍼 왔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시작하기도 좋을 만큼 쉽게 나와 있는 편이에요.
4학년이면 앞에 쉬운 부분은 넘어가더라도 3단계 이상부터 6단계까지 밟아나가도 괜찮을 듯하구요.
아니면 쉽더라도 복습차원에서 한 권 푸는 거 1-3단계까지는 너무 쉬울 지도 모르는데 기분 내키면 아이들이 미리 많이 풀어버리기도 하더라구요. 전 권을 다 보셔도 될 듯해요.

Jump grammar & spelling
MacMillan에서 나왔구요.
쉽지만 좀 헷갈려할 수도 있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짚어주는 편이라서 금방 1-6권을 쉽게 할 수 있을 거에요.
앞에 grammar club보다는 약간 어렵구요. 초등용으로 적합한 거 같아요. 앞에 한 두 권은 쉽지만요.
조금 단계를 높인다면
spin이 나을 듯한데 문법을 위주로 쓰기와 어휘를 중심적으로 다루는데
단계가 워낙 다양하고 세분화되어서 나와 있어서 큰 인터넷 서점 싸이트나 아니면 영어서점에 가셔서 직접 보시고 단계를 설정하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단 앞에 사진 있는 두 시리즈는 책만 따로 있는 거구요.
spin은 오디오도 같이 있는 거에요.
미리 책을 보실 수 있으면 아이와 함께 보시고 재미있어하는 책으로 선택해주시면 좋을 듯해요.
원어 교재는 따로 문법용어를 우리나라처럼 동명사 이런 식으로 쓰기 보다는 문맥에 맞게 맞는 거 찾는 거처럼 되어 있는 게 많아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듯하구요. 대신 엄마가 한 번씩 우리식 용어를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문법은 잘못 다가서면 질려하는 경향이 많아서요.
저두 성문영어, 맨투맨세대라..잘 모르겟지만요
서점에 가니깐 초등생용으로 쉽게 풀이된 문법책도 많구요
중등용 정도로 사시는것두 좋을것 같아요
요즘은 저희때와 달라서 지루하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초등 4학년이라도 수준에 따라 넘 다르기 때문에 ...
하지만 어려워 하는게 당연 합니다.
첫째로 어려워 하는 것은 문법용어 입니다.
용어 설명만 잘해주시고 이해 시켜 주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교재는 시중에 나가 보심 좋은 책이 넘 많아서 뭐라 드릴지...
혹 EBS강의를 엄마와 함께 들으면서 설명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명강사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