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강추...저는 ort 런투리드 다 해봤읍니다. 각각 장점은 있어요. ort는 아이가 읽기 시작하고나서는 좋은 교재입니다. 근데, 전 예전부터 영어는 듣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왔구 지금도 그생각은 변함이 없어요. 튼튼은 듣기중심교재로 너무 잘 되어있어요. 물론 우리 두아이모두 튼튼하고 있어요.
ort의 경우는 단계별로 나눠서 사실수가 있으니까 런투리드나 튼튼영어중에서 선택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런투리드도 물론 4권씩 묶어서 팝니다. 그런데 전집으로 살때 할인률도 있고 행사기간엔 사은품도 있어서.. 전 전집으로 있답니다. 지금 무척 잘보고 있구요. 유혁이같은 경우는 런투리드보다는 생활속의 에피소드형식은 ort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개중에는 꽤 잘 읽는 책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