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보다는 자연에 접할 기회가 많고 서울이 좋다면 체험활동을 서울로 자주 갈수도 있고..
일단 님께서 서울가실 여건은 되나 봐요 무시한 집값......
다른 여건이 다 되심 서울 가시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야 대구에서 하는 것도 서울 아이들 못지 않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 공감갑니다..이사만 가면..다 한다..그렇다면 난리날거에요.ㅎㅎ
환경과 동기부여...공감하며 갑니다..
저희 조카 중3인데 중학교 들어가면서 토익, 토플 공부 시작 했습니다. 중 2올라가는 2월 한달동안 2주 간격으로 cbt 토플 2번 연속으로 처음 쳤고, 점수는 300점 만점 257점으로 기억합니다. 지금ibt 토플 110점 대이고, 이번 기말에 전교 1등을 했다고 하더군요. 수성구에서도 제일 잘나간다는 중학교에서-- 이번 방학때 서울 목동으로 자신이 필요한 학원으로 한달동안 가서 공부하고 금요일에 내려 옵니다. 형님말로는 이 학원도 본인이 알게 되어 보내 달라고 했답니다.중학교 2학년때 본인이 민사고를 가야겠다고 맘먹고 열심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책도 많이보고 특히 한 1년동안 귀에 항상 afkn을 듣고 있더군요.
솔직히 학원 많이 다니는 아니중에 공부 끝까지 잫하는 아이 별로 못봐서 인지, 개인적으로는 너무 일찍시작하는 것은 좀 반대입니다. 물론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곳 대구는 아직 그렇게까지 일찍 시작하는 분위기가 아닌게 너무나도 다행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