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단계는 욕심많은개나 어리석은 개구리 같은 이솝우화그리고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한little chicks는 좋아하더라구요. 1보다 문장도 길어지고 좀 지루한감도있지만 노래도 1이 더좋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다 좋은것같네요. 우리아이가 좀 영어 슬럼프에 빠졌을때 마이데이를 하니까 쉬우면서도 친구이름이 나와서인지 더재미있어하고 그래서 슬럼프를 탈출했습니다. 원래 진도는 리틀 드래곤하면서 같이 해주고있거든요. 사실 마이데이는 좀 교재가 한권이라서 아깝다는생각이 들긴하지만 우리 아이가 다시 영어를재미있어하는 기회가 되게 해준것같아서 전 좋네요. 실생활에 쓰는 말들로 되어있고 아이생활과비슷한점도있어서 좋구요. 2단계주니어도 내용 좋습니다. 아직 6세라면 다하고 지나가도 되지 않을까 쉽네요.
저도 6세 아이이고 주니어 2단계를 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이데이보다는 주니어 2가 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니어1 과 2는 내용의 길이면에서 차이도 나구요 해보니까 1 보다는 진도나가는시간이 좀 느려지기도 하지만 그게더 테입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것같아서 좋더라구요.. 튼튼은 다 좋은데 교재선택이 선생님들의 재량이 너무 많아서 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