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Love you forever 책 읽어보셨나요?

컨텐츠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훈이민이
  • |
  • 2004-10-23 16:40
답댓글
프렌즈 10부의 어느 에피소드에선가 레이첼의 딸 엠마의 돌잔치때 아무 선물도 준비 못한 조이가 옆에 있던 이 책을 얼른 들어 낭송해주죠.. 그때 레이첼이 너무 멋진 선물이라며 감동했는데, 엄마라면 다들 그럴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리사랑
  • |
  • 2004-10-22 08:54
답댓글
저희집에도 뒤늦게 이책을 사서 요즘 잘 보고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에게 불러주는 노래는 이쁜 무용과 함께 우리딸기들이 엄마에게 불러주더군요. 감동 그자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맘
  • |
  • 2004-10-22 00:36
답댓글
저도 너무나 감동깊게 읽었고, 딸아이가 어려 이해를 못하는것같아 번역한 책까지도 사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6살이 되어서 엄마가 할머니 되는거 싫다며 울더군요. 그모습에 짠해서 또 울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우맘
  • |
  • 2004-10-21 13:02
답댓글
저도 작년에 이책을 구입해서 처음아이에게 읽어주던날 감정을 주체할 수없어서 눈물을 흘리며 읽어주었어요.아이는 (당시4살) 엄마울지말라며 눈물을 닦아주더니 엄마우는책이라며 싫어하더니 지금은 너무 좋아하고 책속의 노래를 자장가로 불러달라고 조른답니다. 제가 승우도 엄마나중에 할머니되면 이노래불러줄거니? 하고물으니 자기아기 낳아서 (딸로) 불러줄거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하맘
  • |
  • 2004-10-21 09:45
답댓글
2년 전 한글판 책을 사서 읽으며 얼마나 목이 메고 마음이 아팠는지. 흐르는 눈물에 세살이던 우리 딸 깜짝 놀라더군요. 저희 남편이랑 님 남편도 비슷, 제 남편도 읽어 보더니 무덤덤. 엄마가 되어 아이를 길러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남자 작가가 어찌 그리 잘 알 수 있었을까? 궁금했답니다. 지금은 저도 많이 무덤덤 해졌네요. 참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맘
  • |
  • 2004-10-21 09:22
답댓글
감동이죠...처음 이 책을 우리 딸아이에게 들려 줬을때, "엄마도 이 할머니처럼 될거야?" 하며 깜짝놀라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 이후로도 자주 아이는 확인하곤 합니다. 엄마 빨리 늙지 마.... 그게 내 맘대로 되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엄마
  • |
  • 2004-10-21 00:59
답댓글
^^;; 재밌네요. 저도 이책 읽고 나서 많이 울었어요. 23개월 딸아이 앞에 앉혀 놓고 읽다가 눈물을 왈칵 쏟으니까 내 눈물을 조용히 닦아주더라구요. 저녁에 퇴근한 신랑한테 "이 책 너무 감동적이야. 눈물나더라구" 했더니 "아니~ 당신이 이렇게 긴 내용을 해석한단 말이야?" 하면서 놀라더군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