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전에 대화를 준비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하루중 벌어진 일들을 육아일기로 써서 올린 것입니다. 낙엽이 너무 예뻐서 한번 밟아 보다가 다은이와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물론 정리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사전을 찾아 확인하면서 새로 배우기도 하지요. 예를들면 The fallen leaves rustle.의 표현은 사전에서 배우고 다은이에게 다시한번 표현해준 것입니다.
이야기의 내용도 좋지만 이 좋은 음악 소리는 또 뭔가요? 글을 더 아름답게 해 주네요. 글을 읽다보니 이런 의문이 드네요. 피기맘님이 올리시는 이런 일상사는 미리 다은이와의 대화 내용을 준비하신후 이뤄진 대화인가요, 아님 열심히 하시다 보니 이렇게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시는 건가요? ^^